


쓰쿠바 다이아몬드의 6개의 정점은 국립대학법인으로서의 새로운 대학상을 상징하고 있으며, 보다 친근감 있는 대학의 얼굴을 어필하기 위한 커뮤니케이션 심벌로서 「쓰쿠바 다이아몬드」가 새롭게 설정되었습니다. 다이아몬드라는 단어는 그리스어(adamas)에서 유래되었으며, 「adamas-결코 정복되지 않는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쓰쿠바 다이아몬드」는 8면체의 다이아몬드 결정 형태를 하고 있으며, 그 6개의 정점에 쓰쿠바대학이 중시하고자 하는 「6가지의 개성」을 배치하고 있습니다. 6가지의 개성이란,
이며, 이 6가지의 개성을 다이아몬드의 결정처럼 균형있게 발전시켜 결코 굴하지 않고 언제까지나 빛나는 쓰쿠바대학 및 쓰쿠바대학인의 본연의 자세를 상징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