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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개미의 정자 저장 기관에서 작용하는 유전자를 특정 〜10년 이상, 정자를 상온에서 저장이 가능한 신비의 해명 열쇠〜

2017/07/20

 고난 대학(甲南大学) 이공학부・종합 뉴로 바이올로지 연구소의 고토 아야코(後藤彩子) 강사, 기초생물학 연구소 시게노부 슈지(重信秀治) 특임 준교수, 야마구치 가츠시(山口勝司) 기술 직원, 쓰쿠바 대학의 코바야시 사토루(小林悟) 교수, 카가와 대학의 이토 후미노리(伊藤文紀) 교수, 류큐대학(琉球大学)의 츠지 가즈키(辻和希) 교수 연구 팀은 여왕개미의 정자 저장 기관으로 기능하는 유전자를 특정해냈습니다. 본 연구는 여왕개미가 10년 이상이라는 긴 시간 동안 체내에 정자를 상온에서 보존하는 것이 가능한 메커니즘을 해명하는 실마리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논문정보】

게재지:Scientific Reports 2017 년 7월20일 공개
논문 제목:Transcriptome profiling of the spermatheca identifies genes potentially involved in the long-
 term sperm storage of ant queens
저자:Ayako Gotoh, Shuji Shigenobu, Katsushi Yamaguchi, Satoru Kobayashi, Fuminori Ito and Kazuki
 Tsu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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