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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성 진통제에 의한 졸음증에 대한 전략을 제시 ~졸음 치료약으로서 Orexin 수용체 작용약의 가능성~

2018/03/27

동경 자혜회(도쿄지케이카이, 東京慈恵会) 의과대학 시모야마 메구미(下山 恵美)교수의 그룹 및 쓰쿠바대학 국제종합 수면연구기구 외 공동연구팀은, 실험 쥐를 이용한 실험을 통해 Orexin2형 수용체 작용약이 모르핀 부작용인 졸음증을 개선하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모르핀 등의 마약성 진통제는 중핵 신경계에 작용하여, 암 등 다양한 병에 의한 강한 통증을 진정시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졸음이나 주의력 저하 등의 부작용을 일으켜, 환자의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는 것이 문제가 되어 왔습니다.

모르핀 등의 마약성 진통제는 중핵 신경계에 작용하여, 암 등 다양한 병에 의한 강한 통증을 진정시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졸음이나 주의력 저하 등의 부작용을 일으켜, 환자의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는 것이 문제가 되어 왔습니다.

게재논문

【제 목】 Nonpeptide Orexin-2 Receptor Agonist Attenuates Morphine-induced Sedative Effects in Rats (Orexin 수용체 작용약이 모르핀의 진정 작용을 경감)
【저자명】 Satoshi Toyama; Naohito Shimoyama; Yugo Tagaito; Hiroshi Nagase; Tsuyoshi Saitoh; Masashi Yanagisawa; Megumi Shimoyama
【게재지】 Anesthesiology
doi:10.1097/ALN.0000000000002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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