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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駐日) 우즈베키스탄 대사가 나가타 학장을 방문

2018/05/07

5월 7일, 주일(駐日) 우즈베키스탄 Gayrat Ganievich Fazilov 대사 각하・Askarali Hasanov 이등 서기관・정치부의 Azizov Siroj씨가 나카타 교스케 학장을 방문했습니다.

이번 내방은, 주일 우즈베키스탄 대사로 부임된 인사와 본 대학과 우즈베키스탄과의 교류 확대를 추진하기 위해 이루어졌습니다.

본 대학은, 우즈베키스탄・타슈켄트에 해외거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타슈켄트 이노베이션 센터 구상을 포함한 우즈베키스탄의 인재 육성에 대해 활발하게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습니다. 그 후, 대사 일행에 대해 오노 마사키(小野 正樹) 인문사회계 교수에 의해 구체적인 본 대학 교육 및 연구활동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대사는 특히 농업, 환경, IT 등 폭넓은 분야의 공동연구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며, 이후에도 연구자 간 교류의 장을 확대하고자 하는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대사는, 5월 23일 개최되는 국제회의 ”The role of citizens’ self-government bodies in the implementation of public control: the experience of Uzbekistan and Japan”(쓰쿠바대학 대학원 인문사회과학연구과 국제지역연구전공 중앙아시아 특별 프로그램 주최)에도 출석할 예정입니다.

이번 내방을 통해, 양국 간의 교류가 더욱 심화・확대되기를 기대합니다.


(나가타 학장, Gayrat Ganievich Fazilov 대사)


(왼쪽부터 벤톤 캐롤라인 부학장(국제담당),Askarali Hasanov 이등 서기관,나가타 학장,Gayrat Ganievich Fazilov대사,타나카 켄타로(田中 健太郎) 부이사(국제담당),Azizov Siroj씨,시오야 아키후미(塩谷 哲史) 인문사회계 조교, 오노 마사키(小野 正樹) 인문사회계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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