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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일러(일본과 러시아)대학협회 총회(제7회 일러 학장회의)에 벤톤 부학장이 출석

2018/05/20

5월 20일, 제1회 일러대학협회 총회(제7회 일러 학장회의)가 삿포로에서 개최되어, 벤톤 캐롤라인 부학장(국제담당)이 출석했습니다.

일러대학협회는, 일러의 가맹 대학이 영향력을 높이고 상호 대학 간 교류를 발전시키기 위한 연계를 목적으로, 2016년 12월 일러 수뇌 간의 합의를 받아 설립된 것으로, 본 대학을 포함한 일러 양방에 25개 대학이 가맹되어 있습니다.

이번 총회의 분과회「의료건강」에서는, 벤톤 부학장(국제담당)이, 본 대학이 채택된 문부과학성에 의한「대학의 세계 전개력 강화 사업(러시아)」(사업명:러시아어권 나라를 대상으로 한 산업계에서 활약 가능한 multilingual(다국어가 가능한) 인재육성 프로그램)에 있어서 의학 분야의 학생교류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본 프로그램에서는 일본과 러시아에 있는 대학병원에서 1〜2개월의 임상실습을 행하는 「의료실무연수」와 러시아의 의료계 대학이나 병원 등을 방문해 의료현장을 배우는 「의료시찰연수」등을 실시하고 있고, 2014년도 사업 개시부터 이번 연도까지 약 100명 정도의 본 대학 및 러시아의 파트너 대학의 의학생이 프로그램에 참가해오고 있습니다.

또한, 일러대학협회 총회에 앞서 5월 19일부터 실시된 「일러 학생포럼」에서는 일러의 대학간 교류 확대를 위한 과제에 대해 토론하고, 20일 종합발표에서는 오오쿠라(大倉大史)학생(인문・문화학군 비교문화학류 4년)이 일본측의 대표로 발표했습니다.


(벤톤 부학장(국제담당)에 의한 발표)


(오오쿠라학생에 의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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