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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호(宍道湖), 아바시리호(網走湖) 등의 기수호(汽水湖)에서 녹조가 출현하는 메커니즘을 해명

2018/06/05

쓰쿠바대학 조류 바이오매스・에너지시스템 개발연구센터 타나메 유우히코(田辺 雄彦)주임연구원의 연구그룹은, 교토대학 생태학연구센터 호도키 요시쿠니(程木 義邦)특정준교수, 국립환경연구소 사노 토모하루(佐野 友春)주임연구원과의 공동연구로, 신지호(시마네현)와 아바시리호(홋카이도)로부터 분리된 녹조를 형성하는 란조류 Microcystis aeruginosa 2그루의 게놈 배열을 해독했습니다.

Microcystis는 부영양화 한 담수의 호소(호수와 늪)에서 발견된 녹조의 원인 조류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녹조는 녹조 독소 미크로스틴의 생산이나 악취 등의 물환경 문제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미크로시스테스는 염분에 약하기 때문에, 보통은 담수에만 출현하지만, 가끔 염분이 강한 기수호에서도 출현하는 것이 알려져 있습니다. 본 연구에서는, 게놈 해독, 분자생물학・생리학적 실험, 필드 조사 등에 의해, 기수호에서 녹조가 출현하게 된 원인을 해명했습니다.


사진. 기수에서 출현한 녹조(아바시리호부터 유출된 아바시리강, 2017년)

게재논문

【제 목】 Adaptation of the freshwater bloom-forming cyanobacterium Microcystis aeruginosa to brackish water is driven by recent horizontal transfer of sucrose genes (담수성의 녹조형성 란조류 미크로시스테스의 기수 적응은sucrose 유전자의 유전자 수평전파에 의해 최근 발생했다)
【저자명】 Yuuhiko Tanabe1, Yoshikuni Hodoki2, Tomoharu Sano3, Kiyoshi Tada4, Makoto M. Watanabe5
1 田辺雄彦、쓰쿠바대학 조류바이오매스・에너지시스템 개발연구센터
2程木義邦、쿄토대학 생태학연구센터
3佐野友春、국립환경연구소
4多田清志、쓰쿠바대학 조류바이오매스・에너지시스템 개발연구센터
5渡邉信、쓰쿠바대학 조류바이오매스・에너지시스템 개발연구센터
【게재지】 Frontiers in Microbiology(DOI: 10.3389/fmicb.2018.0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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