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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하려면 디펜더와 미드필드 사이의 공간을 노려라! ~J리그와 분데스리가 축구시합의 비교분석~

2017/06/25

쓰쿠바대학 체육계 나카야마 마사오(中山 雅雄)교수, 아사이 타케시(浅井 武)교수, 대학원생의 스즈키(鈴木健介, 인간종합과학연구과 3년제 박사과정) 등의 연구그룹은, 일본 축구의 탑 리그인 J1리그(JL)2015시즌과 독일 축구의 탑 리그인 분데스리가(BL) 2015/2016시즌을 대상으로, 기술적 게임 퍼포먼스 분석을 진행했습니다. 이 분석을 통해, DF-MF 사이를 이용한 공격은 득점이나 득점기회로 연결되기 쉬운것으로 나타나, 그 유효성이 실증되었습니다. 더불어, JL은 DF-MF 사이를 이용한 공격의 비율, DF-MF 사이에서 공을 받은 선수가 공격 방향으로 볼을 이동시킬 경우, DF-MF 사이에서의 플레이 성공률이、BL보다도 낮은것이 밝혀졌습니다.

게재논문

【제 목】 축구에서 상대 디펜더와 미드필드와의 사이의 공간을 이용한 공격의 유효성의 검토 및 J리그와 분데스리가의 공격상황 비교
【저자명】 鈴木健介(스즈키 켄스케)*1,浅井武(아사이 타케시)*2,平嶋裕輔(히라시마 유우스케)*2,松竹貴大(마츠타케 타카히로)*1,中山雅雄(나카야마 마사오)*2
*1 쓰쿠다대학대학원 인간종합과학연구과, *2 쓰쿠바대학 체육계
【게재지】 일본체육학회지「체육학연구」(https://doi.org/10.5432/jjpehss.17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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