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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공장 배양의 양상추는 단 성분이 많으며, 쓴 성분은 적다 ~배양환경에 의한 맛의 특징을 밝혀내~

2018/06/26

쓰쿠바대학 생명환경계 쿠사노 미야코(草野 都)교수, 주식회사 Keystone Technology의 오카자키 세이치(岡﨑 聖一)대표, 국립연구개발법인 이화학연구소 연구그룹은, RGB(빨、녹、파)LED독립제어형 식물공장에서 배양한 양상추가, 같은 조성의 액체비료를 이용해 토양재배한것과 비교했을 때 겉모습뿐만 아니라 맛이나 기능성 등에 관련한 대사물군의 생산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세계에서 처음으로 통합 Metabolomic 해석을 통해 밝혀냈습니다.

게재논문

【제 목】 Metabolomic evaluation of the quality of leaf lettuce grown in practical plant factory to capture metabolite signature (실용식물공장에서 배양한 양상추 품질의 Metabolomic 평가)
【저자명】 Yoshio Tamura, Tetsuya Mori, Ryo Nakabayashi, Makoto Kobayashi, Kazuki Saito, Seiichi Okazaki, Ning Wang, and Miyako Kusano
【게재지】 Frontiers in plant 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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