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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영 중의 선수에게 작동하는 저항에 관한 새로운 지견 –독자 개발한 저항 측정 방법에 의한, 빠른 수영을 위한 Key에 가까워지다-

2018/06/29

쓰쿠바대학 체육계 타카기 히데키(高木 英樹)교수, 나리타 켄죠우(成田 健造)대학원생, 국립대학법인 도쿄공업대학 공학원 시스템 제어계의 나카시마 모토무(中島 求)교수 연구그룹은, 쓰쿠바대학의 실험용 회류 수조를 이용해, 영법을 한정하는 것이 아닌, 임의 속도에서 헤엄치는 사람에게 작용하는 저항력을 측정하는 방법을 개발하여, 새로운 단면에서 자유영의 저항 문제에 대한 해명을 위해 경주해왔습니다.

그 결과, 자유영의 다리를 차는 동작은 저속력(1.1m/s)에서는 추진력으로서 공헌해 왔습니다만, 1.3m/s를 넘는 부분부터 저항될 가능성이 밝혀졌습니다. 이로부터, 빠른 수영을 위해서는 상지의 스트로크 빈도를 증가시킬 필요가 있습니다만, 상지와 하지의 동작은 연동되어 있으므로, 필연적으로 하지의 차는 동작의 빈도도 증가하지 않으면 안 되어, 저항 요소의 증대로 연결되는 것이 예상됩니다. 이 저항 증가를 어떻게 억제 시킬 것인가가 빠른 수영을 위한 열쇠가 될 것으로 시사됩니다.


그림. 상지와 하지를 둘다 사용한 자유영(Whole stroke:그림 상)과 상지만을 사용한 자유영(Arms-only stroke:그림 하)의 시연 중의 사진

게재논문

【제 목】 Effect of leg kick on active drag in front-crawl swimming: comparison of whole stroke and arms-only stroke during front-crawl and the streamlined position
(자유영 수영시의 자기추진시 저항감에 미치는 차는 동작의 영향 : 팔과 다리 둘다, 또는 팔만 구동, 발을 뻗는 자세의 각 조건 간의 비교)
【저자명】 Kenzo Narita,Motomu Nakashima and Hideki Takagi
【게재지】 Journal of Biomechanics(DOI: 10.1016/j.jbiomech.2018.05.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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