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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f1a가 최상류 유전자로서, 뇌의 남성화・여성화에 작용하는 것을 발견〜뇌의 성별을 결정하는 새로운 메커니즘〜

2018/07/05

국립정신・정신의료연구센터(NCNP) 신경연구소 병태생화학연구부의 후지야마 토모유키(藤山 知之)연구생(현, WPI-IIIS 연구원)、호시노 미키오(星野 幹雄)부장과 쓰쿠바대학 국제종합수면의과학연구기구의(WPI-IIIS)의 야나기사와 마사시(柳沢 正史)기구장/교수, 후나토 히로마사(船戸 弘正)객원교수 등의 연구그룹은, 소뇌 및 췌장의 형성에 관련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Ptf1a유전자가, 태아기의 시상하부에서 작용하여, 뇌의 남성화 및 여성화에 관련성을 갖는 것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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