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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종양의 양악성을 판정하는 인공지능 진단보조 시스템을 개발 ~전문의보다도 정확한 검진이 가능~

2018/07/12

쓰쿠바대학 의학의료계의 후지모토 마나부(藤本 学)교수, 후지사와 야스히로(藤澤 康弘)준교수와 쿄세라 커뮤니케이션 시스템 주식회사의 공동연구그룹은, 쓰쿠바대학이 소장하고 있는 임상사진을 이용하여, 90%이상이라는 상당히 높은 진단정도(精度)를 가진 피부종양 인공지능(AI)검진보조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본 연구 그룹은, 기존AI학습에 필요로 하는 영상 수의 반수 이하인 약 6,000매의 임상사진을 이용한 경우에도, 피부종양의 양악성을 판단가능한 비율(식별률)이 90%를 넘는 시스템이 구축가능한 것을 시사했었습니다. 또한, 같은 영상 세트를 진단하는 테스트를 이용한 비교에서는 피부과 전문의보다 피부종양의 양악성의 식별률이 85.3% & plusmn; 3.7%인것에 반해, AI진단보조 시스템의 양악성의 식별률은 92.4% & plusmn; 2.1%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게재논문

【제 목】 Deep learning‐based, computer‐aided classifier developed with a small dataset of clinical images surpasses board‐certified dermatologists in skin tumor diagnosis(Deep learning‐based컴퓨터 진단보조장치는, 제시된 영상의 수가 적어도 피부과 전문의보다 정확하게 피부종양을 진단한다)
【저자명】 Y. Fujisawa, Y. Otomo, Y. Ogata, Y. Nakamura, R. Fujita, Y. Ishitsuka, R. Watanabe, N. Okiyama, K. Ohara, M. Fujimoto
【게재지】 British Journal of Dermatology (doi: 10.1111/bjd.16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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