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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 생물계에 불어오는 위험 ~ 생물 다양성을 유지하기 위한 CO2 삭감이 불가결 ~

2018/07/30

츠쿠바대학 시모다임해실험센터 아고스테 니츠루반 조교, 하베이 벤 조교, 와다 시게키(和田 茂樹)조교, 콘 코우에츠(今 孝悦)조교, 이나바 카즈오(稲葉 一男) 교수들은, 브리마스대학(영국), 바레르모대학(이탈리아)과의 공동연구에 의해, 이즈쇼도(伊豆諸島)의 시키네섬(式根島)에 존재하는 CO2 시프(CO2를 내뿜는 장소)를 이용하여, 해양 산성화의 영향이 이미 나타나기 시작한 것을 밝혔습니다. 이대로 CO2가 증가하면 생태계의 격변이 생기고, 생물 다양성이 크게 손실될 것으로 예측됩니다.

CO2 농도에 근거하여 과거(300μatm)、현재(400μatm)、미래(900-1500μatm)의 해역을 선택하여, 생물군집을 조사했습니다. 그 결과, 과거부터 현재까지 이미 큰 생태계의 변화가 생기고 있으며, 석회화 생물의 감소 및 소형 조류의 증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CO2 농도가 상승하면, 해저면의 90%이상이 소형 조류로 덮혀집니다. 그 결과, 생물의 동굴이 소실되고, 생물 다양성의 저하가 발생합니다.


그림(좌)CO2 농도 900μatm: 소형의 조류 주체의 생물다양성의 저하 해역, (우)CO2 농도 300μatm: 산호 및 대형해초 주체의 생물 다양성이 높은 해역

게재논문

【제 명】 Ocean acidification drives community shifts towards simplified non-calcified habitats in a subtropical−temperate transition zone
(해양산성화는 온대-아열대 경계역의 생물군집을 비석회화 생물을 주체로 한 단순한 생태계로 변화시킨다)
【저자명】 アゴスティーニ シルバン1、ハーベイ ベン1、和田 茂樹1、今 孝悦1、ミラッツォ マルコ2、稲葉 一男1、ホール・スペンサー ジェイソン1,3
1: 츠쿠바대학 시모다임해실험센터、2:바레르모대학(이탈리아)、3: 브리마스대학(영국)
【게재지】 Scientific Reports(DOI:10.1038/s41598-018-292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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