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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세이(一誠)상사&쓰쿠바대학 부속병원 키즈하우스 프로젝트」킥오프 세레모니 실시

201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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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3일, 쓰쿠바대학 부속병원 게야키(けやき) 플라자에서 「잇세이(一誠)상사&쓰쿠바대학 부속병원 키즈하우스 프로젝트」킥오프 세레모니를 실시하였습니다.

 세레모니에서는 쓰쿠바대학 나가타 교스케(永田恭介) 학장 및 쓰쿠바대학 부속병원 마쓰무라 아키라(松村明) 병원장을 비롯하여 이번 프로젝트 파트너인 잇세이상사 주식회사 이가라시 도오루(五十嵐徹) 대표이사, 가토 노부유키(加藤信行) 이사 외 많은 관계자들이 참가하였으며, 본 프로젝트의 시동을 축하하였습니다.

「잇세이(一誠)상사&쓰쿠바대학 부속병원 키즈하우스 프로젝트」란, 양자선 치료를 위해 먼 거리에서 병원을 내방하는 소아암 환자들과 그 가족들을 위해 병원 근방 아파트를 싼 가격으로 제공하여 소아암과 싸우는 어린이들을 응원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세레모니에서 나가타 학장은「쓰쿠바는 세계와 이어지는 마을입니다. 쓰쿠바대학 소아양자선치료는 세계가 필요로 하는 의료이며,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히 쓰쿠바에서만 화제가 될 뿐만 아니라 세계규모의 주목을 받을 것입니다. 모쪼록 앞으로도 이러한 프로젝트를 세계에 알리고 발전시키고 싶습니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습니다. 또한 마쓰무라 병원장은「쓰쿠바대학 부속병원 소아양자선치료는 국내에서 선구자적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멀리서 내방하는 환자들에게 있어서 이번 프로젝트는 매우 기쁜 소식이 될 것이며, 협력해 주신 잇세이상사 관계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이가라시 대표이사는「본사는 부동산업을 통해 사회공헌에 이바지하고자 하는 것을 기업이념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 건은 저희들의 이념에도 부합하는 것이며, 본 활동을 통해 전국에 계시는 환우분들과 쓰쿠바대학 부속병원에 공헌할 수 있어 매우 기쁩니다」라는 말을 전하였습니다.

 현재 국내에서 가동중인 양자선 치료시설은 11개로, 대부분의 소아과에는 병설되어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화학요법 및 연령문제로 진정이 필요한 많은 환자들은 소아암 의료체제가 설립되어 있는 쓰쿠바대학 부속병원에서의 치료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1983년부터 지금까지 전국에서 양자선치료가 필요한 소아암 환자는 273명에 달하며, 보험진료가 가능한 금년도에는 100명 이상의 신청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쓰쿠바대학 부속병원은 소아양자선 치료의 선구자로서, 양자선치료를 필요로 하는 환자의 적극적 수용과 환경정비를 추진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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