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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파울로 일본축제에서「일본유학페어」개최

2016/07/10

내방객으로 붐비는 일본유학 부스

내방객으로 붐비는 일본유학 부스

 본교 상파울로 오피스는 2016년 7월 8일부터 10일까지 문부과학성「유학 코디네이터 배치사업(브라질)」의 일환으로 상파울로 일본축제(Festival do Japão)에서 「일본유학페어」부스 전시를 실시하였습니다.

「일본유학페어」부스에서는 일본 23개 대학으로부터 자료 제공 등의 협력을 받아 상파울로 오피스 코디네이터 및 브라질에 사는 본교 졸업생들이 일본에 흥미를 가지고 있는 브라질인 고등학생, 대학생 및 보호자들에게 각 대학소개와 일본유학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였습니다.
 또한 부스 안에서는 일본 과학기술을 소개하고자 본교 시스템정보공학연구과 미타니 준(三谷純)교수가 컴퓨터 디자인 3D 종이접기 체험코너를 설치하였으며, 일반 시민들에게도 호평을 받았습니다.
 기간 중에는 브라질 일본대사관 우메다(梅田)대사 부부 및 지난 6월 14일에 본교에서 브라질 만화문화에 대해 강연을 해 주신 사토 프란치스코 노리유키(佐藤フランシスコ紀行)씨를 비롯하여 1560명이 부스를 방문하였으며, 성황리에 행사가 종료되었습니다.

일본 축제 전통의상인 핫피(法被)를 입은 사토 프란치스코 노리유키씨와 종이접기에 흥미를 보이는 내방자들

일본 축제 전통의상인 핫피(法被)를 입은 사토 프란치스코 노리유키씨와 종이접기에 흥미를 보이는 내방자들

브라질에 거주중인 귀국 유학생들이 응대(손에 들고 있는 것은 3D 종이접기)

브라질에 거주중인 귀국 유학생들이 응대(손에 들고 있는 것은 3D 종이접기)

우메다 대사 부부, 본교 상파울로 오피스 코디네이터, 코치아(Cotia)청년연락협의회 무라타(村田) 전 회장

우메다 대사 부부, 본교 상파울로 오피스 코디네이터, 코치아(Cotia)청년연락협의회 무라타(村田) 전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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