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Information

의료안전 심포지움「우주안전을 의료안전으로」를 개최

2016/07/23

무카이 치아키 JAXA 초대 우주의학연구센터장

무카이 치아키 JAXA 초대 우주의학연구센터장

 7월 23일(토), 쓰쿠바대학 도쿄캠퍼스에서 쓰쿠바대학과 JAXA가 공동주최하는 의료안전 심포지움「우주안전을 의료안전으로」를 개최하였습니다. 당일에는 정원 200명을 웃도는 227명이 내방하였으며, 성황리에 행사가 종료되었습니다.
 2014년 3월에 무카이 치아키(向井千秋)JAXA 초대 우주의학연구센터장의 발안으로, 우주에서의 안전관리 노하우를 쓰쿠바대학 부속병원 의료안전관리에 적용에 착수하게 되었습니다. 본 심포지움은 이러한 시도결과를 널리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기위해 개최되었습니다.
 심포지움 초반에는 문부과학성 고등교육국 의학교육과 대학병원 지원실 사토 히토미(佐藤人海)실장이「대학병원의 안전이 걱정되는 요즘,『안전』이라는 공통의 사명감에 기초한 공동연구를 실시하는 쓰쿠바대학 부속병원과 JAXA의 자세에 경의를 표합니다」라고 인사말을 전하였습니다. 이 인사말에 이어진「우주의 안전을 의료안전으로」라는 테마로 한 기조강연에서는, JAXA의 안전관리방법이 의료에도 응용될 가능성에 대한 알기쉬운 설명이 있었습니다. 이어 다카나시 노리코(高梨典子)쓰쿠바대학 부속병원 임상의료관리부 전 제네럴리스크 매니저, 다카하시 신페이(高橋晋平)JAXA 유인 우주기술부문 유인시스템 안전・미션보증실 주임연구개발원이 당 병원이 거둔 구체적 활동성과에 대해 프레젠테이션을 하였습니다. 심포지움 후반부에는 나카무라 교타(中村京太)요코하마(横浜)시립대학 부속시민종합의료센터 의료안전관리실 안전관리지도자와 야마모토 유키(山本ゆき), 야마모토 다카시(山本孝史)「생명의 바톤(命のバトン)」대표를 게스트로 초대하여 패널 토론시간을 가졌습니다. 전문가와 시민대표자가 함께 의료안전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밀도높은 디스커션이 이루어졌습니다.
 대학병원은 고도의 의료를 제공할 사명이 있는 한편, 그 사명을 달성하는 데에는 수많은 리스크가 존재하기도 합니다. 쓰쿠바대학 부속병원은 의료와 우주의 콜라보레이션이 의료안전분야에서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앞으로도 노력해 나갈 예정입니다.

문부과학성 고등교육국 의학교육과정 대학병원지원실 사토 히토미 실장

문부과학성 고등교육국 의학교육과정 대학병원지원실 사토 히토미 실장


오른쪽) 다카나시 노리코 쓰쿠바대학 부속병원 임상의료관리부 전 제네럴리스크 매니저 왼쪽) 다카하시 신페이 JAXA 유인우주기술부문 유인시스템 안전・미션보증실 주임연구개발원

오른쪽) 다카나시 노리코 쓰쿠바대학 부속병원 임상의료관리부 전 제네럴리스크 매니저
왼쪽) 다카하시 신페이 JAXA 유인우주기술부문 유인시스템 안전・미션보증실 주임연구개발원


패널 토론모습

패널 토론모습

Page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