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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성 이하선염의 원인이 되는 바이러스의 수용체구조를 밝혀내다- 병원성 및 백신에 관한 새로운 발견

2016/09/27

Image by Jarun Ontakrai/Shutter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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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슈대학(九州大学) 의학연구원 야나기 유스케(栁雄介) 교수, 생체방어 의학연구소 간다 다이스케(神田大輔)교수, 약학 연구원 시로이시 미츠노리(白石充典) 조교수, 쓰쿠바대학 다케우치 가오루(竹内薫) 준교수, 가가와 대학(香川大学) 나카키타 신이치(中北愼一) 준교수, 쥬부대학(中部大学) 스즈키 야스오(鈴木康夫) 객원교수, 기타자토 대학(北里大学) 기타자토 생명과학연구소 나카야마 데츠오(中山哲夫) 특임교수, 동경대학 시미즈 겐타로(清水謙多郎) 교수, 고에너지 가속기 연구기구 시미즈 노부타카(清水伸隆) 준교수가 참여하는 공동그룹은, 일본에서도 소아를 중심으로 매해 수십만명의 환자가 발생하는 유행성 이하선염의 원인이 되는 문푸스 바이러스가 사람에게 침투하는 수용체 구조를 밝혀내고, 바이러스 당단백질과 결합한 상태를 원자 레벨의 분해능으로 가시화 하는데 성공하였습니다. 유행성 이하선염에 걸리면 수막염 및 뇌염, 난청 등 중증을 동반한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상당히 중요한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여겨져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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