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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의 마인드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소바(蕎麦)강좌」를 개최

2016/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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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10일부터 17일(2주간)까지 쓰쿠바대학 농림기술센터 교실에서, 실시 책임자인 본교 생명환경계 하야시 히사요시(林久喜) 교수와 글로벌 커먼즈 기구의 협력으로 체험강좌가 개최되었습니다. 본 체험강좌는 본교에서 수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일본인의 마인드를 더욱 잘 알기 위한 소재로 소바(蕎麦)를 이용하였습니다.
 에도(江戸) 시대부터 전해지는 오모테나시를 이해하고 익히기 위하여, 첫째 날(10일)에는 소바리에 협회 호시 히카루(ほしひかる)씨를 강사로 모셔서 일본 소바를 먹는 방법 및 소바에 관한 도구와 그 역사 등에 대해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또한 둘째 날(17일)에는 수타 소바 량(梁)의 다카마츠 사토시(高松勇)씨를 초빙하였습니다. 유학생들은 에도시대 때부터 전해지는 전통적 소바 만들기 체험을 통해, 따뜻한 소바와 차가운 소바의 차이를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강좌에는 아시아, 중남미, 러시아 등 12개국 외국인 유학생 20여 명이 참가하였습니다. 일본 소바에 관한 강의에서는 적극적인 질의응답이 이루어졌으며, 평소에 경험하기 힘든 소바 만들기 체험에서는 강사들의 지도하에 열심히 소바를 만들기도 하였습니다.

첫째날(10일) 소바강좌 모습

첫째날(10일) 소바강좌 모습

둘째날(17일) 소바만들기 체험 모습

둘째날(17일) 소바만들기 체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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