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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헤르츠 빛으로 유리의 보편적 여기 Boson Peak를 검출하는데 성공- 유리에 대한 물리적 미해결 문제 해명에 한발 더 가까이

2016/12/26

 쓰쿠바대학 수리물질계 고지마 세이지(小島誠治) 교수, 모리 다츠야(森龍也) 조교, 수리물질과학연구과 가베야 미키토시(壁谷幹俊, 박사 전기 과정 1학년), 리츠메이칸(立命館) 대학 고레에다 아키토시(是枝聡肇) 교수, 후지이 야스히로(藤井康裕) 조교 및 한국 한림대학 고재현 교수 연구팀은 글루코오스(포도당) 유리에 테라헤르츠 시간 영역 분광을 통하여 Boson Peak(BP) 여기를 관측하는 데 성공하였습니다. BP는 어떠한 유리에서나 THz 대에 보편적으로 나타납니다. 테라헤르츠광으로 BP를 보는 새로운「눈」을 가짐으로써 유리에 대한 물리적 미해결 문제인 BP의 기원을 밝혀내는 데 공헌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THz-TDS장치(왼쪽, 쓰쿠바대학)과 라만 분광장치(오른쪽, 리츠메이칸 대학)

THz-TDS장치(왼쪽, 쓰쿠바대학)과 라만 분광 장치(오른쪽, 리츠메이칸 대학)

게재논문

【제목】 Boson peak dynamics of glassy glucose studied by integrated terahertz-band spectroscopy
(융합형 테라헤르츠띠 분광 글루코오스 유리의 Boson Peak 다이나믹스에 관한 연구)
【저자명】 Mikitoshi Kabeya, Tatsuya Mori, Yasuhiro Fujii, Akitoshi Koreeda, Byoung Wan Lee, Jae-Hyeon Ko,and Seiji Kojima
【게재지】 Physical Review B (DOI: https://doi.org/10.1103/PhysRevB.94.224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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