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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막 내 구조 그대로 가시화 하는데 성공- 새 비선형 과학현미경의 효과를 증명-

2017/01/06

Image by Stasique/Shutter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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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쿠바대학 수리물질계 가노 히데아키(加納英明) 준교수와 아이치현(愛知県) 암센터 연구소, 종양의화학부 이노코 아키히토(猪子誠人) 주임연구원을 중심으로 한 공동연구그룹은 새 비선형 광학현미경을 이용하여 망막 내 중요구조인「선모근」이 표지물질 없이 가시화 될 수 있음을 증명하였습니다.
 선모근은 감각기에 많은 섬유구조로, 시력, 청각, 감각, 역감각 등의 수용과 관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포유류 뿐만 아니라 파리나 선충등과 같은 미생물에게서도 관찰됩니다. 또한 이러한 섬유는 루트레틴이라는 단백질이 중합함으로서 생기는 것입니다.
 위 공동연구그룹은 고감도 백색 레이저를 구현한 신개발 비선형 광학현미경을 이용함으로서 1미크론도 되지 않는 루트레틴 중합상태를 검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생물을 모델로 함으로서 본 기술이 생물종에 관계없이 적용할 수 있는 기술임을 증명하였습니다.
 앞으로는 저침습화를 위한 조건에 대해 검토함으로서, 망막변성질환 진단을 비롯하여 광범위한 생물감각연구에 응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게재논문

【제목】 SHG-specificity of cellular Rootletin filaments enables naïve imaging with universal conservation
(세포 내 루트레틴섬유가 나타내는 특수한 제2차 고주파가 생물종에 관계없이 비표지 가시화를 실현)
【저자명】 Toshihiro Akiyama, Akihito Inoko*, Yuichi Kaji, Shigenobu Yonemura, Kisa Kakiguchi, Hiroki Segawa, Kei Ishitsuka, Masaki Yoshida, Osamu Numata, Philippe Leproux, Vincent Couderc, Tetsuro Oshika, Hideaki Kano*
* 공동책임저자
【게재지】 Scientific Re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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