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Information

알펜스키 다운힐에서 선수가 공기저항을 가장 강하게 받는 부분은 하퇴부- 신체부위마다 공기역학의 특성을 최초로 해명

2017/01/06

Image by Mitch Gunn/Shutterstock

Image by Mitch Gunn/Shutterstock

 쓰쿠바대학 체육계 아사히 다케시(浅井武) 교수, 홍성찬 조교 및 엑서 재팬(Exa Japan) 주식회사 이주인 고이치(伊集院浩一) 디렉터 연구 그룹은 쓰쿠바대학 스포츠 유체공학실험동 저속 저저항 실험장치(San Technologies사 제조)와 쓰쿠바대학 정보미디어센터 클러스터 서버의 수직유체분석 시스템을 이용하여 알펜스키 다운힐 선수가 받는 공기역학의 특성에 대하여 검토하였습니다. 그 결과, 크라우치 자세를 취한 선수가 받는 공기저항의 크기는 하퇴부(~50%), 상완부(~15%), 두부(~12%), 대퇴부(를 포함한 둔부, ~9%)의 순으로 다르다는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또한 본 연구에서 사용한 풍동장치실험과 수직유체분석을 연계시킨 계측 및 가시화 시스템을 통하여 다운힐 선수와 다운힐 스포츠 공기저항, 기류의 소용돌이 구조를 예측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림 유속40 m/s시에 다운힐 선수 모델 주변의 와도를 나타낸 것. 후방에서 보았을 때 빨간 색은 반시계방향 소용돌이, 파란색은 시계방향 소용돌이를 나타냄.

유속40 m/s시에 다운힐 선수 모델 주변의 와도를 나타낸 것. 후방에서 보았을 때 빨간 색은 반시계방향 소용돌이, 파란색은 시계방향 소용돌이를 나타냄.

게재 논문

【제목】 Flow visualization of downhill skiers using the lattice Boltzmann method (和訳) 格子ボルツマン法を用いたダウンヒルスキーヤー周りの流体の可視化
【저자명】아사히 다케시(浅井武) , 홍성찬, 이주인 고이치(伊集院浩一)
【게재지】 European Journal of Physics (http://dx.doi.org/10.1088/1361-6404/38/2/024002)

Page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