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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혈증성 쇼크 치료에 빛- 수면각성 제어를 비롯한 오렉신의 기능-

2017/01/26

 Image by Kateryna Kon/Shutter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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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대학 법인 쓰쿠바대학 국제 통합 수면의과학연구기구(WPI-IIIS) 오가와 야스히로(小川靖裕), 이루카야마 도모베 요코(入鹿山-友部容子), 야나기사와 마사시(柳沢正史) 연구그룹은 신경 펩티드인 오렉신(orexin)을 패혈증성 쇼크 실험용 쥐에 지속적으로 말초 투여하자 항염증 효과가 나타났으며, 생존율이 큰 폭으로 개선되었다는 점을 발견하였습니다.
 이번에 발견된 작용은 패혈증성 쇼크에 의한 전신성 염증이 혈액뇌관문 기능부전을 일으키는 것으로, 평소에는 통과하지 않는 오렉신이 혈액뇌관문을 통과하여 효과를 발휘합니다. 이는 패혈증성 쇼크를 비롯한 다양한 염증성 질환에 대한 새로운 치료법과 연결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게재 논문

제목

Peripherally administered orexin improves survival of mice with endotoxin shock
「말초 투여한 오렉신이 내독소 쇼크(endotoxic shock)를 보이는 실험용 쥐의 생존율을 높이다」

저자명

Ogawa Y, Irukayama-Tomobe Y, Murakoshi N, Kiyama M, Ishikawa Y, Hosokawa N, Tominaga H, Uchida S, Kimura S, Kanuka M, Morita M, Hamada M, Takahashi S, Hayashi Y, Yanagisawa M.

게재지

eLife
doi.org/10.7554/eLife.2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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