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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72만 년 간의 기후 불안정성을 남극 돔 후지 아이스 코어 해석과 기후 시뮬레이션을 통해 해명

2017/02/08

 국립 극지연구 가와무리 겐지(川村賢二) 교수 및 모토야마 히데아키(本山秀明) 교수, 동경대학 대기 해양연구소 아베 아야코(阿部彩子) 교수를 중심으로 31개 기관 64명으로 구성된 연구그룹은, 남극 돔 후지에서 굴삭한 아이스코어를 통하여 과거 72만 년 분 기온을 분석하였습니다. 그리고 더스트 해석을 통해 빙기 중간적 기온을 나타내는 시기에는 기후의 불안정성(변동 정도)이 높아진다는 점도 밝혀내었습니다. 또한 대기 해양 결합 대순환 모델을 통한 기후 시뮬레이션을 통하여, 가장 큰 원인이 온실효과 저하에 따른 전 지구의 한랭화라는 점을 밝혀내었습니다.

발표논문

게재지: Science Advances
타이틀: State dependence of climatic instability over the past 720,000 years from
Antarctic ice cores and climate modeling
DOI: 10.1126/sciadv.160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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