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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서 상상하는 내용을 뇌파 리듬 위상차가 바꾼다~ 진동자 모델의 뇌형 컴퓨터 응용에 대한 기대~

2017/03/13

 쓰쿠바 대학 시스템 정보계의 가와사키 마사히로(川崎真弘) 조교, 홋카이도 대학(北海道大学) 아키야마 마사카즈(秋山正和) 조교, 규슈 대학(九州大学) 데로우 아쓰시(手老篤史) 준교수, 토호쿠 대학(東北大学) 니시우라 야스마사(西浦廉政) 교수, 이화학 연구소(理化学研究所)의 야마구치 요코(山口陽子) 연구팀은 사람이 뇌 안에서 이미지를 조작 할 때, 세타파와 알파파라고 하는 다른 주파수의 뇌파 리듬 위상차가 정보의 배분을 하고 있는 것을 뇌파 데이터 해석 및 수치 시뮬레이션을 이용하여 발견했습니다.

 이번에 발견된 결과에 의해 사람의 복잡한 인지기능은 여러 가지 뇌파 리듬의 협조로 실현되고 있다는 가능성이 밝혀지게 되었습니다. 이 발견으로 사람의 뇌 활동에서 검정된 진동자 모델에 의한 유연한 사고를 실현하는 뇌형 컴퓨터 개발이 기대됩니다.

【제목】 Theta-alpha EEG phase distributions in the frontal area for dissociation of visual and auditory working memory.
(전두엽의 세타파와 알파파의 위상분포가 시각 작업 기억과 청각 작업 기억을 배분한다)

【저자명】 Masakazu Akiyama、 Atsushi Tero、 Masahiro Kawasaki、 Yasumasa Nishiura、 Yoko Yamaguchi

【게재지】 Scientific Reports
doi:10.1038/srep42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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