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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에 강한 벼 실증 재배에 성공 〜미래 인구증가로 인한 식량부족 해결에 한 발〜

2017/04/04

 이화학연구소 환경자원료 연구센터(理化学研究所環境資源科学研究センター) 기능 개발 연구 팀의 시노자키 가즈오(篠崎一雄) 팀 디렉터, 국제농림 수산업 연구센터(国際農林水産業研究センター)의 나카시마 가즈오(中島一雄) 프로그램 디렉터, 국제 열대 농림 센터(国際熱帯農業センター)의 이시타니 마나부(石谷学) 팀 리더, 쓰쿠바 대학 쿠사노 미야코(草野都) 교수의 국제공동연구 팀은 붙여서 쓰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십자화과의 두해살이풀)의 갈락티놀 합성 효소 유전자(AtGolS2)를 현재 보급하고 있는 품종의 벼에 도입하여 가뭄에 내성이 높은 유전자 재조직 벼를 개발했습니다.

논문정보

<제목>
Overexpression of an Arabidopsis thaliana galactinol synthase gene improves drought tolerance in transgenic rice and increased grain yield in the field
<게재자>
Michael Gomez Selvaraj, Takuma Ishizaki, Milton Valencia, Satoshi Ogawa, Beata Dedicova, Takuya Ogata, Kyouko Yoshiwara, Kyonoshin Maruyama, Miyako Kusano, Kazuki Saito, Fuminori Takahashi, Kazuo Shinozaki, Kazuo Nakashima, and Manabu Ishitani
<잡지>
Plant Biotechnology Journal
<DOI>
10.1111/pbi.12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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