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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소한 온도차로 효율적인 발전을 하는 전극 재료 발견 ~열기전력은 재료의 열팽창으로 결정된다~

2017/04/07


Image by Janaka Dharmasena/Shutterstock

 쓰쿠바 대학 수리물질계 학제물질과학 연구 센터(TIMS) 모리토모 유타카(守友浩)교수 연구 팀은 전지 재료인 코발트 프러시안블루 유사체가 실온에서 큰 열기전력(1도당0.2-0.8밀리볼트)을 보이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 열기전력은 현재 알려진 주된 반도체 열발전 재료인 Bi2Te3(텔루르화 비스무트)의 성능(1도당0.2 밀리볼트)을 능가합니다. 이 재료를 이용한 저비용 열 발전소자의 실현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그림 코발트 프러시안블루 유사체 LixCo[Fe(CN)6]y의 결정 구조. 왼쪽은 완전 충전 시, 오른쪽은 완전 방전 시를 가리킨다. 붉은색의 큰 구슬, 파란색의 작은 구슬, 붉은 작은 구슬은 각각 리튬 이온, 코발트 이온, 철 이온을 가리킨다.

개제논문

제목: Temperature effect on redox voltage in LixCo[Fe(CN)6]y
(일역)코발트 프러시안블루 유사체의 기전력에 영향을 미치는 온도 효과
저자: Rognvaldur Lindal Magnusson, Wakaru Kobayashi (小林 航), Masamitsu Takachi(高地 雅光),
 Yutaka Moritomo(守友 浩)
개제지: AIP Advance
발행일: 2017 년 4 월 4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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