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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지구력을 담당하는 새로운 뇌기구를 해명 ―뇌의 글리코겐에서 유래한 유산이 운동 시의 뇌의 중요한 에너지원이 된다―

2017/05/25

 국립대학 법인 쓰쿠바 대학 체육계 이야 히데야키(征矢英昭) 교수, 마쓰이 가이시(松井崇) 조교, 오무로 히데키(大室秀樹)(연구 당시 대학원생),료우 유후안(劉宇帆) 연구원은 미국 Rockefeller 대학과의 공동연구에서 운동 지구력을 담당하는 새로운 뇌기구를 밝혀냈습니다.

 운동 시에는 활동근이 활성화되는 것뿐만 아니라 뇌 내부의 신경세포도 활성화됩니다. 그런데 그때의 에너지원에 대해서는 밝혀진 점이 많지 않았습니다.

 본 연구에서는 첨단 신경과학 기법과 독자적으로 장시간 운동을 한 쥐를 사용한 실험으로 뇌 내부의 아스트로 사이트에 저장된 글리코겐에서 유래한 유산이 운동 시의 뇌에 중요한 에너지원으로써 지구력 유지에 사용되고 있음을 처음으로 밝혀냈습니다.

 앞으로 본 연구 성과는 2020년 도쿄 올림픽・패럴림픽을 위한 새로운 지구력 향상 개발에 응용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게재논문

【제 목】 Astrocytic glycogen-derived lactate fuels the brain during exhaustive exercise to maintain
 endurance capacity
【저자명】 Takashi Matsui, Hideki Omuro, Yu-Fan Liu , Mariko Soya , Takeru Shima , Bruce S. McEwen,
 and Hideaki Soya
【게재지】 PNAS(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DOI: 10.1073/pnas.1702739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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