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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평양 쪽에 눈을 일으키는 남안 저기압은 엘니뇨 때에 증가 ~열대 태평양의 해수온 변동 영향을 해명~

2017/06/01

 국립대학 법인 쓰쿠바 대학 생명환경계의 우에다 히로아키(植田宏昭) 교수, 생명 환경과학 연구과의 아마가이 유스케(雨貝裕介)(석사과정 2년), 하야사키 마사미쓰(早崎将光)(현 국립환경연구소) 연구 팀은 관동 고신 지방에 비와 눈을 일으키는 남안 저기압이 먼 열대 태평양에서 엘니뇨 현상이 발견될 때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증가를 하는 것을 대기 객관 해석 데이터, 기상관서 데이터, 해수온 데이터를 기반으로 해석적・통계적으로 밝혀냈습니다.

 기후・해양역학 발전에 엘니뇨 현상 발생에 대해서는 높은 확률로 반년 전부터 예측이 가능합니다. 남안 저기압 발생 빈도를 엘니뇨 현상과 관련짓는 것은 관동 고신 지방의 교통 장애 등의 대책을 시작으로 여러 사회 경제 활동(농업, 센터 시험(일본의 대학 입학시험) 등 행사, 스키장 운영, 식품, 복장 등) 위험관리에 큰 공헌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게재논문

【제 목】South-coast cyclone in Japan during El Niño-caused warm winters 「엘니뇨 현상에 기인한 온난한
 겨울의 남안 저기압 특징」
【저자명】Hiroaki Ueda, Yuusuke Amagai and Masamitsu Hayasaki
【게재지】Asia-Pacific Journal of Atmospheric Science ”Special issue on Asian Monsoon Climate Change:
  Understanding and Prediction” DOI: 10.1007/s13143-017-0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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