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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 과잉 섭취는 부상의 원인 ~대학생 음주 교육의 또 하나의 필요성~

2017/06/30

 쓰쿠바 대학 의학의료계 요시모토 쇼(吉本尚) 강사 연구 팀은 세 대학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단시간 많은 양의 음주(빈지 음주)를 년 1회 이상 경험한 적이 있는 학생은 그렇지 않은 학생에 비해 과거 1년간의 알코올 관련 외상 경험이 25.6배가 되는 것을 다시설 횡단연구를 통해 밝혔습니다. 그것은 미국과 노르웨이, 스페인의 선행 연구에서도 보고된 바가 있는 월 1회 이상 빈지 음주 등의 단시간 다량 음주를 한 적이 있는 학생의 알코올 관련 외상은3.9-8.9배 증가한다는 수치와 비교하여 선행 연구보다도 적은 빈도(년 1회 이상)임에도 불구하고 극히 높은 수치입니다.

 빈지 음주에 대한 지식은 일본에서는 아직 보급되지 않아 이후 보급・계몽을 해야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대학에서의 알코올 섭취에 관한 지도가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등에서 행해지고 있습니다만 미성년 음주와 급성 알코올 중독 교육뿐만 아니라 빈지 음주 교육도 행해질 필요성이 있다고 여겨집니다.

게재논문

【제 목】 Association between Excessive Alcohol Use and Alcohol-Related Injuries in College Students:
 A Multi-Center Cross-Sectional Study in Japan. (대학생 과잉 알코올 섭취와 알코올 관련 외상 ~일본의
 다시설 횡단 연구)

【저자명】 Hisashi Yoshimoto, Ayumi Takayashiki, Ryohei Goto, Go Saito, Kyoko Kawaida, Rika Hieda,
 Yoshihiro Kataoka, Maie Aramaki, Naoto Sakamoto, Tetsuhiro Maeno, Yoshinao Kobayashi, Yousuke C.
 Takemura

【게재지】 The Tohoku Journal of Experimental Medicine
     doi.org/10.1620/tjem.24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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