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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슘 흡수를 큰 폭으로 줄일 수 있는 벼 개발에 성공

2017/07/14

 아키타 현립대학(秋田県立大学), 쓰쿠바 대학 그리고 농림・식품 산업 기술 종합 연구 기구의 공동 연구 팀은 세슘의 흡수를 큰 폭으로 줄일 수 있는 벼의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동일본 대지진에 기인한 도쿄 전력 후쿠시마 제일 원자력 발전소 사고로 인해서 방출된 방사선 세슘의 작물로의 이행 억제는 일본에서 가장 큰 과제입니다. 본 연구 팀은 돌연변이를 유발시킨 10000개체 가까운 벼의 변이체(유전자 조직 변이가 없는 변이체)를 재배한 결과 그 중에서 극단적으로 세슘을 흡수하지 않는 개체가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 개체의 유전자를 해석한 결과, 칼륨 수송체의 하나이지만 벼의 뿌리가 토양에서 세슘을 흡수할 때의 가장 중요한 수송 경로이며, 그 외 다른 수송체를 경유한 흡수는 극단적으로 적지 않은 것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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