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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의 향기가 구름을 만든다 〜해양에서 대기의 황화 메틸 방출량의 실계측에 성공〜

2017/07/24

 쓰쿠바 대학 생명 환경계 오모리 히로코(大森裕子) 조교, 국립 개발 법인 국립 환경 연구소 타니모토 히로시(谷本浩志) 실장 그리고 오카야마 대학(岡山大学), 북해도 대학(北海道大学), 도쿄대학(東京大学)의 연구 팀은 미세 기상학적 방법의 하나인 경도 법 (GF 법)과 프런트 이동 반응 질량 분석법(PTR-MS)으로 편성한 관측 시스템 (PTR-MS/GF법)을 세계에서 처음으로 구축하여 태평양 광역의 황화 메탈(DMS)의 해양에서 대기 방출량 실계측에 성공했습니다.

 DMS는 바다의 플랑크톤에서 만들어져서 해안의 향기의 원재료가 되는 물질입니다만 대기 중에 방출되면 구름을 만드는 작용을 합니다. 이를 위해서 지구의 기후 시스템을 이해한 후에 해양에서 대기로 나가는 DMS의 방출량 파악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후 PTR-MS/GF 법을 이용한 관측의 실시가 대기의 DMS 방출량의 정도 향상에 이어져 기후 시스템 모델의 정교하고 치밀하게 만드는 일에 공헌하는 것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그림 학술 연구선「하쿠호 마루(백봉황) 」의 선로(회색 선)과 PTR-MS/GF 법에 의한 DMS 방출량의 실계측을 실시
 한 관측 법(○표시).

게재논문

【제 목】 Sea-to-air flux of dimethyl sulfide in the South and North Pacific Ocean as measured by proton
 transfer reaction-mass spectrometry coupled with the gradient flux technique
【저자명】 Omori, Y., H. Tanimoto, S. Inomata, K. Ikeda, T. Iwata, S. Kameyama, M. Uematsu, T. Gamo,
 H. Ogawa, and K. Furuya
【게재지】 Journal of Geophysical Research: Atmospheres.
     DOI: 10.1002/2017JD026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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