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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접흡연에 의해 대동맥 질환 사망이 약 2배 증가

2017/07/31

 쓰쿠바 대학 의학 의료계 야마기시 카즈마사(山岸良匡) 준교수, 이소 히로야스(磯博康) 객원 교수 연구 팀은 간접흡연에 의해 대동맥 질환(대동맥 박리・대동맥류)에 의한 사망이 증가한다는 것을 세계에서 처음으로 밝혀냈습니다. 다설치 공동연구로써 참가하고 있는 대규모 지구 코호트 연구에서 간접흡연의 정도를 설문조사하여 연구 참가자(계48,677명)를 평균 약 16년간에 걸쳐 추적했습니다. 간접흡연 정도가 낮은 군과 비교해보면 간접흡연의 정도가 높은 군의 경우 대동맥 질환 사망 다변량 조정 헤저드 비율은2.35였으며 통계학적으로도 유의미한 관련이 확인되었습니다. 그것은 간접흡연에 의해 대동맥 질환 사망이 약2배가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제 목】 Passive smoking and mortality from aortic dissection or aneurysm (간접흡연과 대동맥 박리・대동
 맥류 사망과의 관련)
【저자명】 Kihara Tomomi, Yamagishi Kazumasa, Iso Hiroyasu, Tamakoshi Akiko; JACC Study Group.
【게재지】 Atherosclerosis. 2017;263:145-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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