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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튼 부학장이 「동방 경제 포럼 2017」과 「일러 학생 포럼」에 출석

2017/09/06


(일러 학생 포럼 모습, 참가자 단체 사진)

 9월 6일 러시아 극동 고등 학부인 극동 연방 대학(블라디보스토크)에서 개최된「동방 경제 포럼 2017」에서 벤튼・캐롤라인・펜 이사・부학장(국제 담당)이 나가타 교스케 학장을 대신하여 참석했습니다.

 본 포럼는 이번으로 3회를 맞이하며 아시아 주요 국가의 수뇌가 참가하는 국제 정치・외교 상의 주요한 국제 행사입니다(이번 연도에는 일본, 러시아, 한국, 몽골의 각 수뇌가 참가). 비지니스 분야를 중심으로 한 다수의 분과회(교육 분야 포함)에 일본의 정재계, 관계, 교육계의 대표가 참가하여 열의를 띤 의론이 열렸습니다. 일본 대핵에서는 도호쿠 대학, 북해도 대학, 도카이 대학, 긴키대학, 교토 외국어대학의 총장・학장이 참가했습니다.

 교육 분야 전체 세션「아시아 태평양의 교육」에서는 일본 전체의 일러 대학 간 교류 현황・과제와 이후의 전망 등에 대해서 고마츠 신지로(小松親次郎) 문부과학성 심의관의 구두 발표에서는 본교 2014년도「대학의 세계 전개력 강화 사업(러시아) 」의 채택 프로그램(러시아어권 국가를 대상으로 산업계에서 활약이 가능한 멀티링걸 인재 육성 프로그램)의 일러 교류 실적이 성공 사례의 하나로 소개되었습니다.

 현재 본교는 모스크바 국립대학, 모스크바 시립 교육대학,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대학, 노보시비르스트 국립대학, 카잔 연방 대학, 극동 연방 대학, 러시아 국립 연구 의대 대학 등 러시아의 10개 협정 대학과의 양방향 학생 교류를 활발히 수행하고 있으며(3년 간 러시아인 유학생 87명, 일본인 파견 학생은 114명), 일본을 대표하는 일러 대학 간 교류 거점 대학의 하나로써 한 층 더 인적 교류의 촉진・확대에 국내외에서 기대되고 있습니다.

 또한「일러 학생 포럼 2017」이「동방 경제 포럼 2017」의 연방 행사로써 9월 4일부터 극동 연방 대학에서 성대히 개최되었습니다. 이 학생 포럼에서는 일본 학생 대표 16명, 러시아 학생 대표 10명이 참가하여 경제, 환경, 의료, 교육, 과학 기술, 문화 등 폭넓은 분야에서 젊은이들의 인적 교류의 확대라고 하는 관점에서 영어로 토론을 종일 열어 공동으로 제언을 모았습니다.

 일본 측의 학생 대표로서 홋카이도 대학, 도호쿠 대학, 쓰쿠바 대학, 도쿄 대학, 치바 대학, 니가타 대학, 가나자와 대학, 야마구치 대학, 나가사키 대학, 오이타 대학, 토카이 대학, 긴키 대학의 학부생・대학원생이 참가하여 쓰쿠바 대학에서 다니구치 유나(谷口夢奈)씨(비교문화 학류 4학년,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대학에서 1년간 교환유학)와 오구라 히로시(大倉大史)씨(비교문화 학류 3학년, 극동 연방 대학에서 1년간 교환 유학)가 참가했습니다.

 오구라씨는 분과회「언어와 문화」에서 일본 측의 대표로 혼자서 연설을 했습니다. 또한 타니쿠치씨는 9월 6일 저녁, 일본 측 학생 대표로서 아베 신조 수상을 예방한 것은 관보 속보로 보도되었습니다.

그 외에도「일러 학생 포럼」에 대해서는 일러 양쪽의 복수의 미디어에서 이하와 같이 많은 보도가 있었습니다.


(일러 학생 포럼의 모습 – 성과 보고회의 벤튼 부학장)


(일러 학생 포럼의 모습 –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오구라 씨)


(아베 수상 예방 – 제안서를 수교하는 타니구치씨(중앙))

출처:수상관저 홈페이지
(http://www.kantei.go.jp/jp/97_abe/actions/201709/06eef.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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