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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이트 사상 최고의 보자력을 실현

2017/09/14

 도쿄대학 대학원 이학계 연구과의 오오코시 신이치(大越慎一) 교수와 쓰쿠바 대학 수학 물질계의 도코로 히로코(所裕子) 준 교수 공동 연구 팀은 실온(27℃)에서 35 키로에르스뎃(kOe)이라고 하는 페라이트 사상 최고의 보자력을 관측했습니다. 또한 종래의 헤드 페라이트 자석(산화철 등)은 −40 °C이하에서 보전력이 저하되는 저온 감자라고 하는 과제가 있었습니다만 본 연구 프라이트 자성체는 −73 °C의 저온에서도 변화가 큰 45 kOe이라고 하는 보자력을 보이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본 성과는 로듐 치환형 엡실론 산화철을 결정학적으로 고도로 배향하는 것에 의해 실현한 것입니다. 또한 이번 결정 배향한 자성체의 제작을 할 때 자기 테이프로 이용되고 있는 수지에 자성 나노 입자들이 분산되어 있어 자기 기록용 필름으로써의 응용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그림 로듐 치환형 엡실론 산화철(R형 엡실론 산화철)의 결정 구조(위 그림)와 결정 배향체의 모식도(아래 그림). 결정 구조 중의 물색, 보라색, 빨간 색, 녹색의 큰 구형은 각각 A사이트의 철, B사이트의 철, C사이트의 철 그리고 로듐, D사이트의 철을 말한다. 결정 배향체의 모식도의 구체는 R형 엡실론 산화철 나노 미립자들 표하며, 자극의 방향이 한 방향으로 같게 된다.

발표논문

잡지명: Journal of the American Chemical Society (米国化学会誌)
논문제목: Large Coercive Field of 45 kOe in a Magnetic Film Based on Metal-Substituted ε- Iron Oxide
논문제목 역: 금속 치환형 엡실론 산화철을 이용한 자성 박막에 의한 거대 보자력 45 kOe 의 관측
저자: Shin-ichi Ohkoshi*, Kenta Imoto, Asuka Namai, Shizuka Anan, Marie Yoshikiyo, and Hiroko Tokoro*
DOI 번호: http://dx.doi.org/10.1021/jacs.7b07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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