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Information

초단 펄스 레이저에 야기된 특이한 격자 진동 패턴의 이론적 예견 ~반도체의 플라스몬과 격자 초고속 공명 상호작용의 해명~

2017/09/21

 쓰쿠바 대학 수리 물질계 히노 겐이치(日野健一) 교수, 하세 무네아키(長谷宗明) 교수, 수리 물질과학 연구과 대학원 와타나베 요헤이(渡辺陽平)(박사 3년차), 계산과학 연구 센터 마에시마 노부야(前島展也) 강사는 반도체 실리콘에 고강도 초단 펄스 레이저를 조사한 직후 플라스몬과 횡광학 포논의 공명 효과를 초래하는 특이한 양자 역학과 해당계의 라비 진동 효과를 이론적으로 예견하는 것에 성공하였습니다.

 본 연구에서는 초단 광 펄스에 의한 고밀도 여기된 캐리어와 횡광학 포논이 결합하여 과도한 복합 양자 현상인 폴라로닉 준입자가 형성된다고 하는 모델을 구축했습니다. 이것에 기초하여 플라스몬과 포논의 양 상태가 에너지적인으로 공명하여 강한 상호 작용을 일으키는 것에 의해 코히런트 포논의 시간 신호에 특이한 진동 패턴이 발현하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그 진파와 위상이 펄스 전자기장의 강도에 대응하는 라비 주파수에 동기하여 주기적으로 진동하는 것을 밝혀냈습니다.

게재논문

【제 목】 Irregular Oscillatory-Patterns in the Early-Time Region of Coherent Phonon Generation in Silicon (실리콘 코히런트 포논 생성에 있어 초기 시간 영역의 불규칙 진동 패턴)
【저자명】 Yohei Watanabe, Ken-ichi Hino, Muneaki Hase, Nobuya Maeshima
【게재지】 Physical Review B
  DOI: 10.1103/PhysRevB.96.125204

Page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