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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용 암컷 쥐의 사회적 패배 스트레스 모델의 확립 ~여성 폭력 경험의 스트레스 관련 장애를 생물학적으로 연구하기 위한 쥐를 개발~

2017/10/16

 쓰쿠바 대학 인간계 다카하시 아키(高橋阿貴) 조교수는 미국 마운트 사이나이 의과대학 Scott Russo 조교수 연구팀은 록펠러 대학 Bruce McEwen 교수와의 공동연구에서 실험용 암컷 쥐에서 사회적 패배 스트레스 모델 확립을 실행했습니다.

 여성이 우울증과 불안 장애의 발병률이 남성보다 높은 것은 알려진 사실입니다. 아직 스트레스성 장애를 생물학적 기반으로 성차가 있는 것에 대해서는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모델 동물 연구가 많은 것은 수컷 쥐였습니다. 본 연구는 수컷 쥐가 암컷 쥐를 공격한다고 하는 이상한 공격행동을 이끌어내기 위해 암컷 쥐의 사회적 스트레스의 영향을 조사하기 위해 실험계를 확립했습니다. 이 사회적 패배 스트레스를 받은 암컷 쥐는 체중이 감소하고 불안한 행동을 보이게 되었으며 면역계에서도 이상이 발생한다는 것이 밝혀지게 되었습니다.

게재논문

【제 목】 Establishment of a repeated social defeat stress model in female mice (실험용 암컷 쥐의 만성
 사회적 패배 스트레스 모델의 확립)
【저자명】 Aki Takahashi , Jia-Ru Chung, Song Zhang , Hongxing Zhang , Yael Grossman , Hossein
 Aleyasin , Meghan E. Flanigan , Madeline L. Pfau , Caroline Menard , Dani Dumitriu , Georgia E. Hodes ,
 Bruce S. McEwen , Eric J. Nestler , Ming-Hu Han, Scott J. Russo
【게재지】 Scientific Reports
 DOI:10.1038/s41598-017-128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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