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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 스펙트럼 장애인의 커뮤니케이션 장애에 관한 새로운 시점 ~최신 뇌파기술을 이용하여 과학적 근거를 토대로 이해를 촉진~

2017/11/08

 쓰쿠바 대학 시스템 정보계 가와자키 마사히로(川崎真弘) 준교수와 교토 대학 대학원 인문・환경학 연구과 후나비키 야스코(船曳康子) 준교수는 이화학 연구소, 교토 대학, 테즈카야마 학원 대학과의 공동 연구에서 자폐 스펙트럼 장애가 커뮤니케이션에서 겪는 어려움에는 타자가 제시하는 불규칙적인 리듬에 대응이 곤란함이 관련되어 있는 것을 행동 데이터와 뇌파 데이터를 분석하여 견출 해냈습니다. 이번에 견출된 결과에서 자폐 스펙트럼 장애의 이대 특징인 사회적 커뮤니케이션 장애와 강한 고집은 불규칙에 대응하는 것에 어려움에 있어서 종합적 설명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렸습니다. 이 이론에 기초하여 뇌파 분석을 사용하는 것으로 자폐 스펙트럼 장애에 관한 이해에 있어서 한층 더 깊은 새로운 기술 방법의 개발과 더 나은 해석 기술의 개발・활용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게재논문

【제 목】 Frontal theta activation during motor synchronization in autism (자폐 스펙트럼 장애자의 커뮤니케
 이션 시 행동 동기 중의 전두엽 세타파)
【게재자】 Masahiro Kawasaki, Keiichi Kitajo, Kenjiro Fukao, Toshiya Murai, Yoko Yamaguchi, and Yasuko
 Funabiki
【게재지】 Scientific Reports
     DOI: 10.1038/s41598-017-145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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