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Information

제6회 핵융합 연구를 위한 플라스마 재료 상호작용 실험 장치에 관한 워크숍을 개최

2017/11/03


(PMIF 참가자 단체 사진)

 11월 1일부터 3일간 본교 종합 연구동 B 공개 강의실을 주 회장으로 플라스마 연구 센터 주최, 독일 율리히 종합 연구기구(FZJ: Forschungszentrum Juelich GmbH)등 미국 오크리지 국립 연구소(ORNL: Oak Ridge National Laboratory) 공동 주최, 국제 에너지 기관(IEA: International Energy Agency)의 후원으로「제 6회 핵융합 연구를 위한 플라스마 재료 상호 작용 실험 장치에 관한 국제 워크숍(6th International Workshop on Plasma Material Interaction Facilities for Fusion Research (PMIF 2017))」을 개최했습니다.

 국내외에서 약 60명의 연구자(해외 참가자 23명)가 참가하여 43건의 구두 발표가 열렸으며 플라스마 재료 상호 작용 등 그에 대한 실험 장치에 관한 최신 연구 성과를 의논했습니다. 본 센터에서도 세계 최대 탠덤 미러형 플라스마를 가두는 장치 GAMMA 10/PDX를 이용한 경계 플라스마 제어/플라스마 재료 상호 작용에 관한 연구 성과를 교원 8명, 대학원생 5명이 보고했습니다.

 공동 주최한 기관인 독일 율리히 종합 연구 기관과는 이전 워크숍에서 본 센터와 학술 연구 교류에 관한 협정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쓰쿠바 대학 워크숍에서도 같은 기구에서 7명의 연구자가 참가하여 그중 1명은 회의 종료 후 1주간 본 센터에서 체재하며 공동 연구를 실시했습니다.

 또한 본 센터의 학생의 다수가 본 워크숍의 운영 스태프로써도 활약하여 해외 연구자들과 적극적으로 교류를 하여 원활한 회의 진행에 일조하였습니다.

 워크숍의 최후에는 본 회의 후원 기관인IEA 플라즈마 벽 상호 작용에 관한 국제 기술협력 프로그램의 실행 위원회 회의가 열려 1년간의 활동 상황 등에 대한 보고와 이후 활동에 대한 계획에 대한 의론이 있었습니다.

[본 워크숍의 자리매김]
미래 핵 융합로에서 고온 플라스마로부터 발생하는 고열류・입자를 감당할 수 있는 재료를 개발하는 것은 중요한 연구과제이며 이를 위해 플라스마와 재료와의 상호 작용에 대해서 조사하는 실험 장치가 세계에 건립되어 활발히 실험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본 국제 워크숍에서는 각국에서 이뤄지고 있는 실험 장치를 사용한 최신 성과가 보고되어 현재의 최신 정보를 수집하고 장래 연구의 지침을 찾아가는 중요한 회의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워크숍 웹 페이지
http://www.prc.tsukuba.ac.jp/pmif2017/


(강연 장면(발표자 좌:나카시마 요스케(中嶋洋輔)센터장, 우:율리히 종합 연구 기구 원더버그 교수))


(회장의 모습)

Page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