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Information

러시아 대상 일본어・일본 문화 연수 실시

2017/12/13


(쓰쿠바산 신사 방문)

 12월 6일부터 13일, 대학 세계 전개 강화 사업(러시아) 「러시아어권 국가를 대상으로 한 산업계에서 활약이 유망한 멀티 링거 인재 육성 프로그램(Ge-NIS)」이 주최하고 러시아어권 대학을 대상으로 한「일본어・일본 문화 연수」를 실시했습니다.

 본 연구는 쓰쿠바 대학과 대학 간 교류 협정을 체결하고 있는 러시아 6개 대학 및 해외 연수로 본교 학생을 파견하는 것 등의 협력 관계에 있는 투바 인민 공화국(러시아 연방 내)의 투바 국립대학에서 일본어 교육・일본 연구에 관해 교원과 일본학을 전공하고 있는 학생을 초청하여 일본어・일본 문화 커뮤니케이터로부터 고도의 지식과 기능을 배우는 것을 목적으로 열렸습니다. 본 연수에서는 다음 7 곳의 대학에서 총 14명이 참가했습니다(괄호 내는 도시 명).

参加大学

 ・모스크바 국립 대학 러시아・아프리카 제국 대학(모스크바)
 ・모스크바 시립 교육대학(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 대학(상트페테르부르크)
 ・카잔 연방대학(카잔)
 ・노보시비르스크 국립 대학(노보시비르스크)
 ・극동 연방 대학(블라디보스토크)
 ・투바 국립 대학(퀴즐)

 본 연구 중에는 국제 학술 심포지엄, 학생 원트 테이블, 일본 문화 연수, 일본어 교원 연수 등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 열렸습니다.
 
 먼저 12월 6일에 실시된 심포지엄 「계속 가능 사회와 일본어 교육 – 장기적인 비전에서 대학의 일본어 교육을 생각한다」(쓰쿠바 대학 CEGLO과의 공동 주최, 협력:국제 교류 기금, 쓰쿠바 대학 인문 사회 국제 비교 연구 기구 등)에서는 국제 교류 기금 일본어 국제 센터 전임 강사인 시바하라 토모요(柴原智代)씨의 기조 강연에 이어서 각 대학의 일본어 강사와 일본 연구자가 러시아의 일본어 교육・일본 연구의 역사와 자신들의 일본어 교육 경험에 기초한 교수법 등을 보고하고 활발한 의견을 서로 공유했습니다.

 12월 7일에는 연수 참가자 전원이 국제 교류 기금 일본어 국제 센터(사이타마 시)를 방문해 센터의 활동에 대해서 설명을 듣고 이후 일본어 교육 수업과 부속 도서실을 견학했습니다. 또한 같은 날 키코만의 간장관(치바 현 노다시)도 방문하여 일본의 식문화와 식품 산업에 대해서도 조예를 깊이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 외 12월 9일에는 쓰쿠바산 신사를 방문했습니다.

 학생 대상 일본어 연수로써 먼저 12월 8일에는 일본어 교육을 전공하고 있는 본교 대학원생 이노우치 아유미(井濃内)씨, 카타야마 나오미(片山奈緒美)씨(인문 사회 과학 연구과 국제 일본 연구 전공)의 특별 수업이 있었습니다. 「러시아의 이미지에 대해서」, 「장래 설계에 대해서」 등을 테마로 캠퍼스 내 학생들에 대해 일본어로 인터뷰를 하고 결과를 모아 발표하는 실천적인 내용으로 본교 학군생들과의 협동 작업도 있었습니다.

 또한 12월 11일에는 학생 라운드 테이블 「비브리오 버틀 ~from 러시아」를 Ge-NIS 프로그램 학생의 기획・운영으로 실시하여 러시아와 일본 양국 학생들이 자신들의 관심 있는 책을 일본어로 상호 프레젠테이션 했습니다. 회장의 참가자들의 투표를 통해 최우수상을 선출했습니다.

 일본어 교원 연수에 대해서는 오노 마사키(小野正樹) 교수와 이토 히데아키(伊藤秀明) 조교(인문 사회계)의 연수 지도로 일본어・일본 사정 원격 교육 거점에서 일본어 수업과 일본어 교육의 수업 견학이 행해졌고 일본어 교수법에 관한 전문적인 지식의 습득에 대해서 강의했습니다.

 이 외 연수 참가자들은 일본 문화 연수로써 소원 적기 체험, 본교 서예부에서 강사로 모시고 서도・전각 체험을 했습니다. 또 12월 12일에는 모리타 히카리(森田光)씨 (주식회사 ASISAI 대표 이사 역)을 강사로 「일본어 학습자의 강점과 사업을 연결하는 방법」과 과제로써 커리어 세미나를 실시하여 습득한 일본어를 사용하여 자신의 졸업 후에 경력으로 연결하는 방법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종료식이 열렸으며 참가자들의 스피치가 있었습니다. 교원들로 부터 「국제 교류 기금 일본어 국제 센터의 방문과 일본어 교육의 수업 견학은 자신의 대학에서 일본어 교육을 이후에도 행하는 것에 있어서 의미가 있었다」「캐리어 세미나는 이후 학생들의 진로 지도에도 참고가 될 것이다」라고 하는 감상과 함께 학생들로 부터는 「일본어 연수에서 경험한 쓰쿠바 대학생들의 인터뷰에서 긴장했지만, 취재를 하는 방법과 일본어도 지도 받아 공부가 되었다」「장래, 쓰쿠바 대학에서 유학하고 싶다」라고 하는 감상이 있었습니다.


(심포지엄)


(서예 연수)


(일본어 연수)

Page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