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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근해에서 첫 진와충 신종을 발견 –동물의 기원과 진화 과정을 찾는 실마리-

2017/12/18

 쓰쿠바 대학 생명환경계 나가노 히로아키(中野裕昭) 준교수(시모다 임해 실험 센터)는 국립 유전학 연구소, 홋카이도 대학, 오키나와 과학 기술 대학원 대학, 도쿄 대학과의 공동 연구에서 수수께끼 생물, 진와충(또는 제노터벨라 속, 발트해의 해저에 사는 플라나리아 좌우대칭동물의 일종)을 일본 근해에서 처음으로 발견하고 신종으로써 발표했습니다.

 진와충은 뇌 등의 집중신경계, 항문 등이 없는 단순한 몸을 가진 바다 생물입니다. 이번 마이크로 CT 스캔을 통해 자세한 관찰도 성공했습니다(동영상 참조).

게재논문

【제 목】 A new species of Xenoturbella from the western Pacific Ocean and the evolution of
 Xenoturbella (서태평양에서 진와충의 신종 발견과 진와충의 진화) 
【저자명】 나가노 히로아키(中野裕昭(쓰쿠바 대학 생명환경계,, 시모다 임해 실험 센터))、미야자와 히데유키
 (宮澤秀幸(쓰쿠바 대학 시모다 실험 센터))、마에노 아키라(前野哲輝(국립 유전학 연구소))、시로이시
 토시히코(城石俊彦(국립 유전학 연구소))、가쿠이 다카토모(角井敬知(홋카이도 대학))、고야나기 료(小柳
 亮(오키나와 과학기술 대학원 대학))、간다 미유키(神田美幸(오키나와 과학 기술 대학원 대학))、사토 노리
 유키(佐藤矩行(오키나와 과학 기술 대학원 대학))、오모리 아키히토(大森紹仁(도쿄대학 대학원 이학계 연구
 과、현:니가타 대학 이학부 부속 임해 실험소))、고즈카 히사노리(幸塚久典(도쿄대학 대학원 이학계 연구
 과))

【掲載誌】 BMC Evolutionary Biology
      DOI 10.1186/s12862-017-1080-2

【게재지】 BMC Evolutionary Biology
      DOI 10.1186/s12862-017-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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