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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으로 뇌 피로의 메커니즘을 해명 ―저산소 환경에서 중강도 운동은 전두 전야 기능을 저하시킨다―

2018/01/23

 쓰쿠바 대학 체육계의 소야 히데아키(征矢英昭) 교수와 추오 대학 이공학부의 단 잇페이타(檀一平太) 교수는 공동 연구를 통해 등산과 같은 높은 곳에서의 레저 활동, 스포츠와 같은 격한 운동에서 느껴지는 뇌 피로, 구체적으로는 주의・집중, 계획・판단 등의 인지 기능(실행 기능)이 저하하는 인지 피로를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그 배경이 되는 뇌구조를 빛에 의한 뇌기능 이미징 법인 광토포그라피 장치를 이용하여 밝혀냈습니다.

 사진 저산소 환경에서 운동을 하는 실험 조건
 저산소 조건의 실험의 모습. 더글러스 백(사진 오렌지색의 기밀 주머니)에 충전되어 있는 저산소 가스를 마스크를 통해 흡입하면서 실험이 이뤄진다.
(A) 운동은 앉은 상태에서 이뤄지는 스트렝스에르고를 이용함. 사전에 실험 참가자에게서 계측된 최고 산소 섭취량
 에 기반을 두어 그것의 50%가 되도록 운동 부하를 설정했다.
(B) 스트루프 과제는 스트렝스에르고 상에서 이뤄졌다. 과제 중에 광토포그라피 장치를 이용하여 뇌 활동을 계측하
 였다.

게재논문

【제 목】 Neural basis for reduced executive performance with hypoxic exercise (저산소 환경에서 운동으로
 생겨나는 인지 피로의 뇌 기조)
【저자명】 Genta Ochi, Yuhki Yamada , Kazuki Hyodo , Kazuya Suwabe, Takemune Fukuie, Kyeongho
 Byun, Ippeita Dan and Hideaki Soya
【게재지】 NeuroImage
 Doi.org/10.1016/j.neuroimage.2017.12.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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