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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팡이가 늘어서 성장하는 방식을 초해상현미경에서 해명

2018/01/25

 쓰쿠바대학 생명환경계 국제종신조교 타케시타 노리오(竹下典男)의 연구팀은 곰팡이가 늘어나는 방식을 초해상현미경 이미징 기술을 사용하여 해명했습니다.

 곰팡이는 균사라고 불리는 관상의 세포를 늘려서 성장합니다. 균사는 세포벽에 둘러싸인 세포로부터 나오고, 균사가 선단을 늘릴 때, 선단의 세포벽을 새롭게 합성할 필요가 있습니다. 본 연구에서는 세포벽을 합성하는 효소에 착목하여 균사가 늘어나는 시간요소를 초해상 레벨(종래의 약 10배의 해상도;30나노미터)에서 가시화했습니다. 폭이 약 2마이크로메터 균사의 선단에서는, 약 100나노미터의 한정된 부위에 세포벽 합성 효소가 일시적으로 집중해서 편재하고, 그 영역 부근에서 부분적으로 세포가 증식했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효소가 집중해서 세포가 증식하는 극소 부위의 위치가 조금씩 변화하는 것에서 세포가 점점 늘어고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게제논문

【제목】 Superresolution and pulse-chase imaging reveal the role of vesicle transport in polar growth of
 fungal cells (초해상과 펄스 추적 이미지화에 의한 진균세포의 극성 성장에 있어서 소포 운송의 역할을 해명)
【저자명】 Lu Zhou, Minoas Evangelinos, Valentin Wernet, Antonia Eckert, Yuji Ishitsuka, Reinhard
 Fischer, G. Ulrich Nienhaus, Norio Takeshita
【게제지】 Science Adva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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