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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전에 한 운동이 뇌에 효과! ―인지기능을 표적으로한 스포츠 컨디셔닝법 확립에 청신호 ―

2018/02/13

 쓰쿠바 대학 체육계 마쓰이 다카시(松井崇) 조교, 소야 마리코(征矢茉莉子)(대학원생), 오미 나오미(麻見直美) 준교수, 소야 히데아키(征矢英昭) 교수가 속한 연구팀은 운동과 고당질 식사를 함께 할 경우 근 리코겐 양을 높이고 지구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글리코겐 로딩(Glycogen Loading;GL)이 근육뿐만 아니라 학습・기억력(인지 기능)을 담당하는 뇌 부위인 해마 글리코겐 양도 증가시킨다는 것을 처음으로 밝혀냈습니다.

게재논문

【제 목】 Hyper-hippocampal glycogen induced by glycogen loading with exhaustive exercise (격한 운동
 후 글리코겐 로딩을 높이는 해마 글리코겐)
【저 자】 Mariko Soya , Takashi Matsui, Takeru Shima, Subrina Jesmin, Naomi Omi, and Hideaki Soya
【게재지】 Scientific Reports
 DOI: 10.1038/s41598-018-194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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