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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국제학군 고대(고등학교와 대학) 연계 기획 「전미 모의 유엔 워크샵」을 개최

2018/03/18

 3월 18일, 사회・국제 학군 주최에 의한 고대(고등학교와 대학) 연계 기획「전미 모의 유엔 워크숍」을 개최했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 워크숍은, 사회・국제 학군에서 지속적으로 실시해온 전미 모의유엔대회 파견 사업에서 얻은 성과를 활용하여, 고등학교의 국제화와 연계할 목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쓰치우라 제1고등학교, 쓰쿠바대학 부속 고등학교 및 쓰쿠바대학 부속 코마바 고등학교에서 25명의 학생과 전국 각지 14개의 고등학교에서 23명의 교원이 모였습니다. 

 우선, 고등학생은 5개의 그룹으로 나누어져, 전미 모의 유엔대회에 파견 경험이 있는 6명의 G30 유학생이 퍼실리테이터로 지도하면서 협상 시연을 체험했습니다. 학생들은 일본을 관광하는 미국 관광객이라는 설정 하에, 관광하고 싶은 도도부현 1곳을 선택하고, 일주일간의 여행 계획을 그룹끼리 교섭하면서 합의해 나가는 내용입니다. 처음에는 영어로 하는 논의나 협상에 당혹스러워하는 학생도 있었지만, 점차 활발하게 의견을 교환하게 되었고, 2시간 이상의 시연을 멋지게 해냈습니다. 시연을 견학 한 고등학교 교원들도 짧은 시간 내 성장한 고등학생과 퍼실레이터였던 G30 유학생의 능숙한 진행에 감동했습니다.

 계속해서 G30 유학생의 전미 모의 유엔대회 체험담 발표가 이어져, 교원과 고등학생들은 흥미로운 이야기에 빠져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질의응답에서는 고등학교 교원과 학생들의 모의 유엔에 관한 다양한 질문이 나와, G30 유학생이 그들의 질문에 정확하게 대답했습니다.

 본 워크숍을 통해, 고등학생은 모의 유엔에 관한 이해를 넓힐 수 있었으며, G30 유학생은 퍼실리테이터의 능력을 향상시켰으며, 고등학교 교원은 모의 유엔 활동을 통해 국제화 추진의 노하우를 얻게 되어, 매우 유의미한 시간이었습니다.

(시연 장면)

(고등학생과 G30 유학생과의 단체 사진)

(전미 모의 유엔 대회 파견 사업 내용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인문사회계의 시노즈카 유이치(篠塚友一(しのずかゆういち)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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