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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의 정상 임신과 임신중독증(pre-eclampsia)에서의 수면 변화 –모자의 건강 개선에 새로운 지표-

2018/03/01

 쓰쿠바대학 국제 통합 수면과학 연구기구(WPI-IIIS)의 코미야 하루나(小宮 春奈) 대학원생, 후나토 히로마사(船戸 弘正) 교수, 야나기사와 마사시(柳沢 正史) 교수의 연구 그룹은 정상 쥐에서 임신 중기부터 후기까지 Non-REM수면 양이 증가하고, 각성 시간이 감소하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임신 중 여성의 신체는 다양한 변화가 나타나 입면장애나 야간 각성등의 수면장애를 일으키기 쉽습니다. 임신중독증이라는 질환도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임신 중의 수면검사는 신체적인 부담에 의해 자세히 조사되지 못했었습니다.

 본 연구에서는, 임신한 건강한 쥐의 수면 변화를 해명하는 것과 임신중독증 모델 쥐에서 혈압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임신 후기에, 뇌파 주파수에 전반적인 저하가 나타났으며, 혈중의 물질이 부주의하게 뇌에 들어가는 것을 제한하는 구조인 혈액뇌관문이 일부 파괴되어있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이는 사람의 임신중독 발작시의 병태와 다양한 부분에서 유사하며, 이 쥐가 임신중독 모델 쥐로서 유용하다고 사료됩니다.

게제논문

【제목】 Sleep/wakefulness behaviors in mice during pregnancy and pregnancy-associated hypertensive mice (임신 쥐와 임신 고혈압 쥐의 수면각성 행동)
【저자명】 Haruna Komiya, Chika Miyoshi, Kanako Iwasaki, Noriko, Hotta-Hirashima, Aya Ikkyu, Satomi Kanno, Takato Honda, Masahiko Gosho, Hiromi Hamada, Toyomi Satoh, Akiyoshi Fukamizu, Hiromasa Funato, Masashi Yanagisawa
【게제지】 SLEEP
DOI: 10.1093/sleep/zsx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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