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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치 히데타카(宮地 秀享)선수가 체조경기・철봉에서의 활약을 나가타(永田)학장에게 보고

2018/04/02

본 대학의 대학원에 재학 중인 미야치 히데타카선수(인간종합과학연구과 체육학 전공 2년・메이케이 클럽 소속)가, 작년 12월 10일에 개최된 토요타 국제체조경기 선수권대회의 철봉에서 우승, 올해 2월25일에 개최된 2018 FIG 종목별 월드컵・멜버른 대회의 철봉에서 우승이라는 화려한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두 대회의 성적을 보고하기 위해, 4월 2일 미야치 선수가 체육계의 와타나베 요시오(渡辺 良夫)교수와 함께, 나가타 교스케(永田 恭介)학장 및 사토 시노부(佐藤 忍)부학장(학생담당), 시미즈 사토시(清水 諭)부학장(교육담당)을 방문했습니다.

미야치선수는, 작년 몬트리올에서 개최된 체조 세계선수권대회 철봉부문에서, 세계에서 처음으로 Ⅰ레벨의 온몸 2회 비틀기를 성공시켜, 그 기술에 「미야치,(ミヤチ)」라는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두 대회에서도 훌륭하게「미야치」를 성공시켜서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학장에게 이후의 목표에 대한 질문을 받은 미야치선수는, 동경올림픽에 대한 포부 등을 이야기하고,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학장은 훌륭한 성적을 내기 위해 노력해 온 노고에 대한 위로와 앞으로의 동경올림픽 금메달을 향해 정진해줄 것을 격려하였습니다.


(보고 장면)


(미야치 선수)


(왼쪽부터 사토(佐藤)부학장, 시미즈(清水)부학장, 나가타(永田)학장, 미야치(宮地)선수, 와타나베(渡辺)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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