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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UKUBA FUTURE

TSUKUBA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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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는 세계와 미래를 향한 교육・연구 및 다양한 활동인 TSUKUBA FUTURE를 소개합니다.「열린 대학」을 개교이념으로 일본 대학 개혁의 선도적 역할을 하는 쓰쿠바대학. 항상 열려 있으며 끊임없는 스스로의 개혁을 통해 시대의 지표가 되는, 그리고 가장 「미래지향적」인 대학을 목표로「미래를 여는 활동」을 계속해 나가겠습니다.


#070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라! 스스로를 변화시키는 선수육성

체육계 다니가와 사토루(谷川聡) 준교수
육상경기선수 중 처음부터 장애물 달리기를 전공과목으로 선택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장애물 달리기는 적절한 체격은 물론 달리기와 점프력까지 요하는 복잡한 경기이기 때문입니다. 부상에 괴로워하면서도 110m 장애물 달리기 일본 국가대표 선수로 두 번째 올림픽에 참가했던 경험이, 자세 분석 및 트레이닝 방법 연구, 그리고 선수를 육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다니가와 교수는 말합니다.


#069 식물의 향기가 풍기는 학제연구

생명환경계 기노시타 나츠코(木下奈都子) 조교수
식물과의 커뮤니케이션이라는 말을 들으면 누구나 깜짝 놀랄 것입니다. 왜냐하면 커뮤니케이션은 대부분 동물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동물과 마찬지로 식물도 식물끼리, 혹은 식물과 곤충들끼리도 신호를 주고 받습니다. 기노시타 교수는 특히 향이 나는 물질을 매개로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식물의 잠재력에 끌려, 현재 응용곤충학 연구그룹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068 남극에서 은하의 기원을 찾는 꿈을 좇다

수리물질계 닛타 토무(新田冬夢) 조교수
우주의 기원은 약 138억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이후에도 우주는 팽창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망원경으로 관측한 소용돌이 모양의 은하사진 등을 보면, 우주에는 얼마만큼의 은하가 있는지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그러나 가시광으로 발견한 원거리 은하는 예측되는 전체수의 몇 프로에 지나지 않습니다. 닛타교수는 보다 멀리 있는 은하를 테라헤르츠 서브밀리파로 관측하기 위해 남극에 전파망원경을 설치하고자 합니다.


#067 살아있는 동물을 투시하는 형광 바이오 이미징

의학의료계 미와 요시히로(三輪佳宏) 강사
X선 렌트겐 촬영은 의학계에 혁명을 일으켰습니다. 이후 CT스캐너, 초음파 검사, MRI등 다양한 「투시」방법이 개발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이 렌트겐으로 촬영할 수 있는 것은 뼈의 모양 뿐입니다. 가령 살아있는 세포 하나하나의 기능을 체외에서 상세하게 관찰할 수 있다면, 의학은 비약적으로 발전할 것입니다. 의학의료계 미와 요시히로(三輪佳宏) 강사는 꿈과같은 기술인 형광 바이오 이미징에 대해 연구하고 있습니다.


#066 일상생활을 현실화하는 건축 디자인

예술계 가이지마 모모요(貝島 桃代) 준교수
건축 디자인은 건물을 설계하는 것 뿐만 아니라 사는 사람, 사용하는 사람이 생활하는 장소를 실현하는 일 이기도 합니다. 건물은 그 지역의 풍토, 전통, 경관 등을 고려하여 지어져야 합니다. 공공건축물 및 공간 설계에 있어서는 지역 커뮤니티도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가이지마 교수는 대학 내 예술계 건축학 연구실에서 개인주택 설계부터 마을 만들기, 지역 활성화, 재해복구 지원까지 건축의 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065 쓰쿠바 특유의 모의 국제연합을 준비하는 언어학자

인문사회계 기다 쓰요시(木田 剛) 준교수
영어 조기교육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대학에서도 영어에 대한 강의 수를 늘려달라고 하는 요구가 들려오고 있습니다. 국제적 공용어인 영어를 배우는 의의는 잘 알겠지만, 제 2언어인 외국어 습득은 과연 어느정도까지 가능한 것일까요? 언어능력과 커뮤니케이션 습득은 글로벌화 실현을 위한 관문입니다. 기다 교수는 제 2언어 습득에 관한 연구를 하면서 모의 국제연합을 다시 디자인함으로서 성과를 올리고 있습니다.


#064 패럴림픽 뿐 아니라 장애인 스포츠를 즐기는 법

체육계 사이토 마유미(齊藤 まゆみ) 준교수
2016년은 올림픽과 패럴림픽이 열리는 해 입니다. 장애인들의 스포츠에 대한 관심도 매우 높아졌습니다. 장애인이 참가하는 경기에는 휠체어나 의족 등 특별한 장치나 도구가 필요한 종목 뿐만 아니라, 조금의 지원만 있으면 장애에 관계없이 활약할 수 있는 종목도 있습니다. 장애인을 받아들이고,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고안하고 개량하는 것. 이것이 바로 장애인 스포츠 입니다.


#063 웹도 진화한다!?

시스템정보계 오카 미즈키(岡 瑞起)준교수
영국 계산기과학자인 팀 버너스 리(Timothy John Berners-Lee)가 웹(WWW)을 제안한 것은 1989년입니다. 그로부터 25년 후, 웹은 사회에 완전히 정착하였으며 수많은 사회현상을 낳고 있습니다. 2006년 버너스 리는「웹 사이언스」 라는 새로운 연구영역을 제창하였습니다. 오카 미즈키(岡瑞起)준교수는 이러한 웹 사이언스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062 서비스 런닝으로 사회참가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인간계 가라키 기요시(唐木 清志)준교수
18세 선거권 도입과 함께 정치참가 및 투표를 촉진하기 위한 주권자 교육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원래는 민주사회의 일원으로서 필요한 자질 및 능력을 양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전후에 실시된 「사회과」과목이야말로 주권자 교육 중심이었습니다. 가라키 교수는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의 영파워를 사회로 환원하는 방법과 이에대한 확립을 목적으로, 사회과 교육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061 자기로 측정하다

수리물질계 데라다 야스히코(寺田康彦) 준교수
병원에서 뇌와 같은 단층촬영에 사용하는MRI(핵자기공명화상법)장치。터널같은 갠트리 안에 들어가서 몸을 누이고 가만히 있는 그 장치입니다. X선을 이용하는 CT스캔과는 다르게, 방사선이 아닌 자기를 이용하기 때문에 방사선 피폭 염려도 없습니다. 데라다 교수는 이를 의학뿐만 아니라 식물 등 다양한 생물 촬영에도 응용할 수 있는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060 리얼하고 깔끔하게 정보를 전달하는 힘

도서관정보미디어계 김상태 준교수
우리들이 오감을 통해 느끼는 정보 중 가장 비율이 높은 것은 시각정보라고 합니다. 시각적으로 임팩트가 있는 영상이나 디자인이 인상에 많이 남곤 합니다. 그 중에서도 3차원 CG의 리얼하고 깔끔한 영상은 이미 영상 게임에도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기술이 많이 사용되면 다양한 분야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이 활발하게 이루어질 것입니다.


#059 의존증・학대의 악순환을 끊고싶은

의학의료계 모리타 노부아키(森田展彰) 준교수
도박, 약물, 술 등의 의존증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TV에서는 유명한 사람의 이름이 거론될 때도 있습니다. 이는 도덕적 문제로 화제가 되는 경우가 많지만, 의존증은 치료를 필요로 하는 질병입니다. 폭력이나 말로 인한 학대로 연결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모리타 교수는 이러한 의존증의 심리사회학적 요인과 그 배경을 찾고, 이에 기초한 치료법을 개발실천하고 있습니다.


#058 모두가 씩씩하게 생활할 수 있는 마을을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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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정보계 후지이 사야카(藤井さやか) 준교수
많은 자치체나 지역이 마을 만들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이 생활 할 장소를 보다 쾌적하고 매력적으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은 다 마찬가지겠지만, 원하는 이상적인 라이프스타일이나 환경은 같은 지역에 살고 있다고 해도 사람마다 다릅니다. 후지이 교수는, 미래를 생각하여 지역과제를 해결하고 모두가 즐겁게 생활할 수 있는 마을을 만들 수 있도록 지역 사람들의 의견교환이나 계획설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057 작은 파리 한마리가 가르쳐 준 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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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환경계 사와무라 료이치(澤村京一) 준교수
날씨가 따뜻해지면 주방에 나타나는 날파리. 대부분은 초파리과 입니다. 젖은 쓰레기, 특히 과일이나 야채 찌꺼기, 발효식품 등을 가장 좋아합니다. 파리는 너무 시끄러워서 사람들이 싫어하지만, 유전학 실험동물로서는 아주 큰 공헌을 해 왔습니다. 사와무라 료이치(澤村京一) 준교수는 초파리를 재료로 한 진화유전학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056 도서관 정보학에서 인지정보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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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정보 비디어계 오오바 이치로(大庭一郎) 강사
예전부터 지식과 정보가 모이는 곳은 도서관이었습니다. 기록매체가 종이에서 디지털데이터로 바뀌었으며, 현재는 네트워크상에 도서관 용량을 한참 넘는 정보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도서관이나 거기서 일하는 인재가 더 이상 필요 없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도서관 정보 비디어계 오오바 이치로(大庭一郎) 강사는 필요한 정보에 접근하기 위한 시스템이나 이를 지원하는데 필요한 인재육성 등 새로운 도서관 기능의 미래상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055 Mindfulness를 생각하다~몸으로 마음을 정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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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계 유카와 신타로(湯川進太郎) 준교수
과거의 실패나 장래에 대한 불안. 우리는 누구나가 스스로 해결 할 수 없는 일을 만났을때 속으로 끙끙 앓습니다. 거기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지금, 이 순간」으로 의식을 전환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 방법 중 하나가 바로 「Mindfulness」 입니다. Mindfulness는 명상이나 좌선의 연장선상에 있는 기법으로, 비과학적인 정신수양이 아니라 심리치료나 비지니스에서도 사용되는 방법론입니다.


#054 식물에게 거는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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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환경계 BUZAS Diana 준교수
식물도 동물도, 그 기본적인 성질은 유전자에 의해 결정됩니다. 그 메시지는 DNA배열에 의해 전달됩니다. 그러나 좌우 손금이 다르듯이, 성장과정에서도 다양한 변이가 나타납니다. 이렇듯 DNA배열은 변하지 않고 성장 과정에서 다양한 변이가 나타나는 현상을 에피제네틱스(Epigenetics) 라고 합니다. BUZAS Diana교수는 식물을 대상으로 한 에피제네틱스의 구조에 대해 연구하고 있습니다.


#053 우주의 끈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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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물질계 이시키 고로(伊敷吾郎)교수
우주는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요? 빅뱅 전에는 어떤 상태였을까요? 아마 이러한 의문을 가진 사람은 많이 있을 것입니다. 상대성 이론이나 블랙홀 등에 관한 해설서가 잘 팔리는 것도 이해가 갑니다. 노벨상에 빛나는 뉴트리노 연구가 일본의 자랑이라고는 하지만, 뉴트리노 등의 소립자에 대해서는 아직도 밝혀지지 않은 것이 많이 있습니다. 이시키 교수는 이를 통일적으로 설명하는 현 이론에 대해 연구하고 있습니다.


#052 직장 커뮤니케이션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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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 사이언스계 이나미즈 노부유키(稲水伸行) 준교수
현재, 기업 오피스가 변해가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큰 방에 획일적으로 책상을 배치하고, 부서별로 나누어 앉는 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 그런데 점차 회사 내 사원들의 교류공간 및 트레이닝 코너를 만들거나, 배치된 자리를 없애는 선진적 기업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워킹 스타일과 일 효율간의 관계를 경영학의 관점에서 연구하고 있습니다.


#051 중앙아시아~가능성이 숨겨진 교류의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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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계 DADABAEV Timur 준교수
자연과의 공생, 생물 다양성의 보전 등은 어디선가 많이 들어본 슬로건 입니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그것이 어떠한 것인지, 어느정도 절박한지까지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유네스코가 등록한 세계유산에는 문화유산, 복합유산 등과 함께 자연수산이라고 하는 구분이 있습니다. 사에키(佐伯) 교수는 숲의 수목과 거기에 사는 동물들의 연구를 비롯하여 자연활용과 보전 방법에 대해 연구하고 있습니다.


#050 도시에서 자란 숲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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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계 사에키 이쿠요(佐伯 いく代) 준교수
자연과의 공생, 생물 다양성의 보전 등은 어디선가 많이 들어본 슬로건 입니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그것이 어떠한 것인지, 어느정도 절박한지까지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유네스코가 등록한 세계유산에는 문화유산, 복합유산 등과 함께 자연수산이라고 하는 구분이 있습니다. 사에키(佐伯) 교수는 숲의 수목과 거기에 사는 동물들의 연구를 비롯하여 자연활용과 보전 방법에 대해 연구하고 있습니다.


#049 인공지능은 대학합격의 꿈을 꾸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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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물질계 데루이 아키라(照井章) 준교수
인공지능의 발달은 눈부신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스마트폰에 탑재되는 등의 실용화도 진행되고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그렇게 멀지 않은 미래에 인간이 하는 일의 대부분을 차지할 것이라는 예측도 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이 넘어설 수 있는 인간의 사고나 통찰력은 어디까지 일까요. 그 포인트는 바로 알고리즘에 있습니다.


#048 법학은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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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계 쓰지 유이치로(辻 雄一郎) 준교수
안전보장법안, 부부별성 권리, 한표의 격차 등, 법을 위반한 것인지 아닌지를 묻는 안건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헌법에 관련된 저서가 잘 팔린다고도 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거꾸로, 헌법이 우리 생활과 매우 가까우면서도 먼 존재라는 증거일지도 모릅니다. 인터넷의 보급으로 인해 법률 해석이 극적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대학에서는 법률가를 지망하지 않는 학생들도 대상으로 하여 헌법을 강연하고 있습니다.


#047 파고 측정하고 연결하다. 노동계 연구자의 재해정보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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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정보계 가와무라 교헤이(川村洋平) 준교수
지면을 파는 것은 생각보다 단순하지 않습니다. 응용면에 있어서도 건축이나 자원개발, 나아가서는 방재, 우주개발 등 폭 넓은 분야에서 사용되는 중요한 기술입니다. 가와무라 교수는 이를 더욱 발전시켜 지반 및 환경에 관한 정보를 모니터링하고, 그로부터 얻은 정보를 필요한 사람들이 공유활용 함으로서 재해대책에 도움이 되는 시스템을 개발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046 소아환자의 가족 지원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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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의료계 와키미즈 리에(涌水理恵) 준교수
병이나 장애는 본인은 물론 가족들에게 있어서도 심각한 문제입니다. 특히 완치가 어렵고 재발하기 쉬운 소아환자 가족들의 고생은 이루 말로 다 할수가 없습니다. 환자가 입원해 있을 때는 의사나 간호사가 서포트 할 수 있지만, 퇴원 후나 진단 받기 전에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의학의료계 와키미즈 리에 준교수는 실지조사를 통해 나타난 소아환자가족 케어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045 토마토 재배를 손쉽게 하기 위한 유전자를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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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환경계 아리이즈미 도오루(有泉亨) 준교수
토미토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생산되는 야채입니다. 일본 국내에서도 생산량, 소비량이 야채 중에서 상위로 꼽힙니다. 하지만 일본에서는 농업 종사자의 감소와 고령화와 함께 집약적 작업을 필요로 하는 토마토 재배에 노력과 경비가 많이 든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낮은 코스트으로 생산할 수 있는 품종 개발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044 에피게놈 해석 레스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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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의료계 무라타니 마사후미(村谷匡史) 준교수
염기배열해독장치(시켄서)의 비약적인 성능 향상에 의해, 유전자 게놈 연구는 눈부신 발전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러나 연구에 있어서는 그 때마다 창의적인 대안을 내놓지 않으면 앞으로 나아갈 수 없는 면이 있습니다. 심지어 한 사람 혹은 한 연구실에서 할 수 있는 일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의학의료계 무라타니 교수는, 유전자 해석에 있어 장인정신을 필요로 하는 매우 중요한 부분에 관여하는 특별 구조단으로서의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043 스포츠는 오로지 연습뿐이다~선수를 만드는 영양과 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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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계 오미 나오미(麻見直美) 준교수
노력과 근성으로 혹독한 훈련을 이겨내는 것. 그것만으로도 운동선수들은 뛰어난 성적을 낼 수 있을까요? 잘 먹고 잘 쉬는 것을 시작으로 강한 육체를 만들어야 질 좋은 트레이닝도 계속 이어갈 수 있습니다. 즉, 운동선수에게 있어 식사는 굉장히 기본적이고 중요한 것입니다. 오미 나오미(麻見直美) 준교수는 영양소를 먹는 방법의 측면에서 「뼈와 몸」을 만드는 작업의 서포트를 하고 있습니다.


#042 자유시점영상으로 스포츠 관전을 커스터마이즈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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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정보계 기타하라 이타루(北原格) 준교수
축구 등의 스포츠 중계를 보다 보면, 다양한 각도에서 보고싶다는 생각을 해 본적 없나요? 좋아하는 선수나 골키퍼등의 시선에서 시합을 보게 되면, 더욱 현장감 넘치는 관전을 체험할 수 있다고 합니다. 영상을 리얼타임으로 3차원화 하고, 자유로운 시점에서 보는 법을 재현하는 영상처리 기술인「자유시점영상」으로 스포츠 관점을 즐길 날도 멀지 않은 것 같습니다.


#041 공생사회를 시점으로 한 역사인식에 직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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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계 오카모토 도모치카(岡本智周) 준교수
공생사회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나요? 기본적으로는 장애인이나 마이너리티와 같이 사회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지원하고, 모든 인간이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대책을 세워가는 사회를 말합니다. 문화 및 종교가 다른 외국인도 점차 우리와 가까운 존재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오카모토 교수는 공생사회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교육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강조합니다. 그러한 맥락에서 교육학의 한 영역인 공생교육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040 꿈을 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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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통합수면의과학연구기구 하야시 유(林悠) 조교
우리는 왜 잠을 자는 것일까요? 심지어 꿈은 왜 꾸는 것일까요? 사실 그 이유를 잘 알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실험용 쥐를 이용한 과거 25년간의 실험에서는 잠을 재우지 않고 둔 쥐가 2~3주 안에 사망했다고 보고되어 왔습니다. 체중감소, 체온저하 등의 증상은 나타나지만 직접적인 사인은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수면은 우리가 매일 체험하고 있는 현상이지만 밝혀지지 않은 것이 많은 현상이기도 합니다.
#039 고전에서 전위까지~자유로운 일본화를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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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계 호도즈카 도시아키(程塚敏明) 준교수
미술에서 일본화라는 카테고리가 발생한 것은 메이지시대로, 의외로 꽤 최근의 일입니다. 서양에서 유화문화가 유입되면서부터 그것과 구별하기 위해 지금까지 일본에 있던 다양한 장르의 그림을 총칭해서 일본화라고 부르기로 한 것입니다. 수묵화나 병풍화, 우키요에(浮世絵) 등 고전적인 이미지가 강한 일본화이지만 실제로는 자유로운 발상과 다양한 표현이 인정되고 있습니다.
#038 혈액종양 분자표적 치료를 목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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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의료계 사카다 마미코(坂田麻実子) 준교수
혈액암이라고 하면 급성백혈병을 떠올립니다. 그러나 혈액에는 다양한 암이 있습니다. 혈액세포 뿐만 아니라 혈액속을 흐르는 림파구라는 세포가 암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것이 악성 림파종입니다. 사카다 교수는 악성 임파종의 20% 정도를 차지하고 있는 「말초성T세포 림파종」과 관련된 병의 원인 및 그 치료방법을 찾아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037 탐구 공동체로서의 대학 ―― 그것을 위한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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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계 와타나베 고이치 준교수
철학이라고 하면 고고한 철학자, 돈이 안 되는 학문, 이론적이고 어렵기만 한 분야, 굳이 어느쪽인지 따지자면 부정적, 염세적인 이미지가 정착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철학이 실제로 그렇게 세상과 동떨어진 학문일까요?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라는 사색을, 그것도 대학에서 그것을 묻는다는 것에 대한 의의를 생각해봅니다.
#036 분자의 지문으로 이분야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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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물질계 가노 히데아키(加納英明) 준교>
물질에 빛을 비추면 반사나 굴절, 흡수나 산란 등의 여러가지 현상이 나타납니다. 「분광법」은 그러한 색깔의 차이를 이용하여 물질의 구조 및 성질을 알아보는 분야입니다. 가토교수는 분광법 중 하나인 라만 분광법을 이용하여 생체 조직의 분자 조성 및 분포를 가시화하고 질환을 일으키는 이상 부분을 발견하는 방법에 대하여 연구하고 있습니다./div>
#035 「리얼 챔피언」으로서 자신감을 가지기 위한 안티도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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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계 와타나베 고이치 준교수
올림픽 경기 등에서 메달박탈이 큰 뉴스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금지약물의 사용, 즉 도핑이 확인되는 경우 입니다. 적발되면 상당히 곤란함에도 불구하고 이상하게도 때때로 약물복용으로 물의를 일으키는 경우가 있습니다. 혹은 약국에서 구입한 약이나 보충제, 치료를 위해 의사에게 처방받은 약을 먹고 도핑 위반으로 적발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사태를 예방하기 위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와타나베 교수는 이러한 안티도핑의 교육•계발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034 「서로가 마찬가지」인 지역사회를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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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계 시오카와 히로사토(塩川宏郷) 준교수
발달장애라고 하는 단어를 자주 듣습니다. 발달장애는 주위와의 커뮤니케이션 및 사회성이 그 문제의 중심이 됩니다. 즉, 발당장애는 인간관계・지역사회 속에서 정의되는 장애이며, 그들을 받아들이는 사회의 의식 및 자세에 따라 변하는 개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장애를 지역사회 전체 속에서 파악하고 장애가 있는 사람도 없는 사람도 서로 의지하여 살아가면서 지역사회에 공헌 할 수 있는, 장애가 더 이상의 장애가 아닌 지역사회 만들기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033 지도를 읽다~사면붕괴・토사유실의 메카니즘에 도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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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환경계 하탄지 쓰요시(八反地剛)강사
2013년 10월 16일 새벽에 이즈제도(伊豆諸島) 북부를 통과한 태풍 26호는 이즈대도(伊豆大島)에 대량의 비를 몰고왔습니다. 15일 오전 8시 30분에 내리기 시작한 비는 약 22시간동은 824미리라고 하는 기록적인 강수량이었습니다. 이에 이즈대도 서부에서 사면붕괴가 일어났으며, 상당한 피해가 발생하였습니다. 또한 2014년 8월에 히로시마(広島)를 덮친 호우로 인해 히로시마시 교외에서 큰 토사피해가 있기도 하였습니다. 이러한 재해는 왜 일어나는 것일까요? 생명환경계 하탄지 쓰요시(八反地剛)강사는 지형과 비의 관계를 고려한 사면붕괴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032 문화재 복원-과학으로 보편적 가치를 지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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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계 마쓰이 도시야(松井敏也) 준교수
문화재는 각 시대를 살아온 사람들의 삶의 모습을 우리들에게 전해주는 매우 중요한 자산입니다. 그러나 문화재 중에서는 처음부터 귀하게 다루어지지 않고 비바람에 노출되거나 전쟁 및 재해에 의해 피해를 입은 것들도 많습니다. 귀중한 문화재를 가능한 한 그 모습 그대로 후세에 남기기 위해 다양한 과학기술의 성과를 활용하여 복원・보존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031 성공하는 기업경영의 이론을 과학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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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 사이언스계 다츠모토 히로후미 준교수(立本博文 准教授)
시중에는 기업운영자를 위한 지침서 및 세미나가 넘쳐나고 있습니다. 그 중 대부분은 경영자 혹은 컨설턴트로서 겪은 스스로의 경험이나 철학을 기반으로 써져있습니다. 그들의 경험담에는 생생한 설득력이 있기는 하지만, 주관적인 면도 있고 누구나에게 들어맞는 것도 아닙니다. 다츠모토 교수는 비지니스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현상을 제 삼자의 시점에서 과학적으로 관찰•분석하고, 실용적인 경영전략 이론을 세웁니다.
#030 환자로부터의 폭력을 없애고 직원을 지키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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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의료계 미키 아키코 준교수(三木明子准教授)
많은 사람들이 병원은 생명을 구하는 곳, 안전한 곳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병원에서 일하는 직원들에게 있어서는 스트레스를 주는 환경이기도 합니다. 물론 환자의 생명과 직결된 곳이라고 하는 점도 있지만, 환자로부터의 불합리한 폭력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점에 관해서는 지금까지 별로 공론화된 적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병원폭력 방지 대책의 보급과 병원 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029 우리의 개인 정보는 어떻게 그리고 어디까지 지켜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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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정보 미디어계 이시이 가오 준교수(石井夏生利准教授)
교육 산업계의 대기업 베넷세의 고객 정보 대량유출 사건을 계기로, 개인정보에 관한 사회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문제는 법제도를 개정해 가겠다는 임시방편으로 해결 될 문제가 아닙니다. 잘 생각해 보면 개인의 권리란 무엇인가, 프라이버시란 무엇인가 하는 문제로까지 거슬러 올라가게 됩니다. 프라이버시와 개인정보 보호법을 중심으로 정보취급을 둘러싼 법적 문제를 비교법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028 스포츠부터 에너지 산업까지~ 물건을 구성하는 재료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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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부터 에너지 산업까지~ 물건을 구성하는 재료의 힘(松田昭博准教授)
스포츠에 있어 스포츠복 및 도구의 진보는 기록갱신은 물론 경기 스타일 및 스피드감 등 경기 풍경까지 바꾸어 버릴 수 있을 정도의 영향력이 있습니다. 그 열쇠는 바로 재료. 수영복 및 라켓 등 새로운 재료가 끊임없이 개발되어 효과적으로 신체를 사용할 수 있도록 선수를 서포트 하는 역할도 맡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재료의 역할특성을 분석하고 그 성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재료 및 제품의 개발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027 손을 만듦으로 뇌를 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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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정보계 호시노 기요시 교수(星野聖教授)
손은 인체 중에서도 가장 자유도가 높으면서도 섬세하고 복잡하게 움직일 수 있는 기관입니다. 자잘한 작업을 하는데 능숙하게 움직이거나 몸짓손짓과 같은 커뮤니케이션을 할 때 상당히 유용하게 사용되는 기관이지요. 이 손을 조종하는 것은 물론 뇌 입니다. 그럼 뇌는 어떻게 손의 움직임을 제어하는 것일까요? 호시노 교수는 손의 움직임을 재현하는 로보트 핸드의 개발을 통해 인간의 뇌 및 인체의 수수께끼를 수학적으로 그리고 과학적으로 밝혀내고자 합니다.
#026 고전문학에서 일본 식문화를 발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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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계 이시즈카 오사무 교수(石塚修教授)
우키요조시(浮世草子)나 하이쿠(俳句), 센류(川柳)등의 문예작품에 등장하는 식(食)문화 묘사는 어떠한 음식을 어떻게 먹어왔는지, 그 시대 사람들의 생활 및 식문화를 알 수 있는 중요한 근거가 됩니다. 요리 레시피 책이나 음식 레포트가 풍부한 오늘날과는 달리 에도(江戸)시대 및 그 이전의 고전 문학에서는 「먹는다는 행위」에 관한 직접적인 언급이 대중적이지는 않았습니다. 그러한 중에 음식에 관한 기술을 발견해내고, 그것을 가지고 당시의 식문화를 해석하고 있습니다.
#025 범죄사회학으로 본 청년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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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계 도이 다카요시 교수(土井隆義教授)
범죄는 사회를 비추는 거울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쩌면 그 반대일지도 모릅니다. 시대별• 나라별로 범죄 발생률과 그 종류를 살펴보면, 그 당시 지역사회 정세를 알 수 있으며 또한 사회정세가 범죄 종류에 반영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를테면 한때 미국에서는 주류 제조 및 판매를 금지하는 금주법이 실시되었었는데요. 당시 미국사회에서는 만취를 금기시하는 풍조가 있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현대 일본의 상황은 범죄라는 거울에 어떻게 비추어지고 있을까요?
#024 사회에 공헌하는 가속기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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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물질계 사사 기미카즈 준교수(笹公和准教授)
가속기라고 하면 세기의 대발견이라고 하는 히그스 입자 발견에 사용된 스위스에 있는 유럽 합동 원자핵 연구기구(CERN)의 거대 가속기를 떠올리는 분들이 많을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나 가속기에는 여러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쓰쿠바 대학에는 물질분석 및 지구환경・우주과학연구, 고고학 및 문화재의 연대 추정 그리고 산업이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는, 작지만 범용성이 뛰어난 가속기가 있습니다.
#023 맛있게, 낭비없이, 건강하게! ~식품가공의 묘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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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환경계 기타무라 유타카 교수(北村豊教授)
야채나 과일을 먹을 때, 대부분 껍질과 씨는 벗기거나 빼서 버리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러나 껍질이나 씨 안에도 비타민이나 오일 등의 유효성분이 듬뿍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버리기 아까운 것들이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보통은 먹지않는 부분을 포함하여 식재료를 통째로 이용하는 새로운 섭취법의 제안과, 기능성을 높인 식품개발을 목표로 하여 분쇄・건조・발효 등의 여러가지 가공기술을 구사하는 연구, 이것을 어그리푸드 엔지니어링이라고 합니다.
#022 얼어붙은 액정과 풍뎅이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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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물질계 고토 히로마사 준교수 (後藤博正准教授)
금빛과 은빛으로 반짝반짝 빛나는 귀금속. 갑충류 중에서도 비단벌레나 풍뎅이와 같이 아름다운 무지개색 금속광택을 발하는 날개를 가진 것들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러한 광택이 발현하는 물리화학적 구조는 밝혀져왔지만, 같은 광택을 가진 재료를 인공적으로 합성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고토 히로마사 준교수는 그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전기를 흘렸을 때 금•은•동의 금속광택을 발하는 폴리머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021 고생물학자는 명탐정~생명역사의 수수께끼 해결을 동경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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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환경계 아게마쓰 사치코 준교수 (上松佐知子准教授)
지구표층의 역사를 탐구하기 위해서는, 암석이나 지층과 화석을 단서로 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이것은 지질학이나 지구과학으로 불리는 분야입니다. 그 중에서 공룡 등의 화석을 연구하는 분야를 고생물학이라고 합니다. 단, 공룡의 화석은 매우 드물어서 좀처럼 발견되지 않습니다. 발견되는 것만으로 화제의 뉴스거리가 될 정도입니다. 그렇다면, 고생물학자로 불리는 사람들은 보통 어떤 연구를 하고 있을까요?
#020 끊임없이 변화하는 언어의「소리」를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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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계 나스 아키오 준교수 (那須昭夫准教授)
매일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일본어. 그런데 다른 사람의 발음이나 억양이 신경쓰인 적은 없나요?「언어의 동요」는 종종 지적되어 온 사실이지만「올바른 일본어」가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닙니다. 언어는 변화하는 것. 지역 및 세대, 사회적 계층에 따라 그 특징 역시 달리합니다. 언어를 구성하는 소재로서의「소리」를 관찰하고, 그 변화의 발자취를 쫓고자 합니다.
#019 쥐로 개척하는 새로운 세계와 공동연구의 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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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의료계 시마노 히토시 교수 (島野仁教授)
메타볼릭 신드롬(대사 증후군)이라는 말이 자주 들려옵니다. 비만과 비슷한 의미로 사용되기 쉬우나, 정확히는 「내장지방증후군」이라고 불리며, 내장지방형 비만이 원인이 되어 고혈당, 지방분이상, 고혈압이 발생하는 상태를 말합니다. 살이 많이 쪄도 건강한 사람이 있습니다. 문제의 초점은 지방의 질에 있다고 합니다.
#018 감성에 호소하는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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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계 이승희 준교수  (李昇姫 准教授)
우리 주변에는 여러가지 물건이 있습니다. 아름다운 것, 귀여운 것, 편리한 것, 별로 인상에 남지 않는 것. 주변에 있는 모든 제품 하나하나에는 그것을 디자인한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디자이너는 어떤 마음을 담아 디자인했는가. 시점을 바꿔 보면 물건을 보는 시점도 달라질 것입니다.
#017 효율을 높이는 심리학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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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계 도야마 미키 준교수  (外山美樹准教授)
긍정적으로! 자주 듣는 위로의 말입니다. 긍정적인 사고를 촉진시키는 자기계발의 책도 많이 있고, 낙관적인 것이 보다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요? 비관적이라 해서 꼭 나쁜 결과로 이어지는 법은 없습니다. 낙관적이거나 비관적이거나 하는 등의 패턴에 맞추어 과제의 대처 방법도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016무언의 인체와 마주한다. ~ 법의학의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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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 의료계 혼다 가쓰야 교수  (本田 克也 教授)
경찰 드라마에서는 법의학이 상당히 유행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TV드라마 「CSI:과학수사대」가 그 계기가 되었을 것 입니다. 드라마에서는 방송시간 내에 시체의 해부에서 DNA감정까지 모든 수수께끼가 풀리면서, 진범이 잡힌다는 매끄러운 스토리가 전개됩니다. 그러나 현실 속 법의학의 현장에서는 그렇게 만만하게 전개 될리가 없습니다. 실태는 어떠한 것일까요.
#015:파괴에서 창조로~충돌에 강한 구조물을 디자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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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정보계 이소베 다이고로 교수  (磯部大吾郎 教授)
동일본대지진 후, 각지에서 쓰나미 피난이 가능한 빌딩이 지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쓰나미의 파동력 뿐만 아니라, 배나 차 등의 표류하는 물체가 충돌하는 것이 원인이 되어 건물이 파괴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단순한 「튼튼함」만으로는 쓰나미에 대응할 수 있는 강도를 충분히 확보할 수 없습니다. 지진・쓰나미・충돌 등의 여러가지의 충격에 의해 건물이 무너지는 메커니즘을 연구하여, 「정말 강한 건물」의 설계지침제작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014:복숭아 밤 3년 감 8년 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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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환경계 세코자와 요시히코 조교  (瀬古澤由彦 助教)
달고 크고 아름다운… 일본에서 재배되는 과일은 모두 예술품과 같은 품질입니다. 그것은 장기적인 경험이나 품질개량의 노력 뿐만 아니라 재배 방법이나 나무 관리 등, 연구 개발의 성과가 담겨져 있습니다. 간토 지방에서 만들어지는 복숭아나 배를 중심으로 더 상품가치가 높고 안정하게 생산하기 위해 꾸준히 연구하고 있습니다.
# 013 : 왕따 예방을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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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정보 미디어계 스즈키 카나에 준교수 (鈴木香苗 準教授)
학교에서 왕따는 심각한 사회 문제입니다. 교실에서뿐만 아니라 인터넷에서 비방으로 발전하는 것으로 사태가 악화된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왕따의 무대가 확대 될수록 효과적인 해결책이 어려워집니다만, 가해자와 피해자의 곁에서는 그것 장면을 보고 있는 목격자가 반드시 있을 것입니다. 그러한 '방관자'의 행동을 바꾸는 것으로 왕따의 심화를 방지 할 수 없는가? 그걸 위해 시뮬레이션 교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012:꾸준한 생명의 다양성에 도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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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환경계 데가와 요스케 조교 (出川洋介助教)
세균류라는 것은 의외로 생소한 단어일지도 모릅니다. 그렇지만, 곰팡이나 버섯이 세균류입니다. 양조와 빵 만들기에 빠뜨릴 수없는 누룩과 효모도 세균류입니다. 예전에는 "꽃 피지 않는 식물"라고 엽록소를 갖지 않는 '원시적 인 식물 "라고하는 불러지기도 했었습니다만, 식물계, 동물계와 같은 단위의 세균계는 독립적인 그룹입니다. 그 세균류에 매력을 느껴 연구자되었습니다.
#011:퍼즐 나라의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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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물질계 사카이 고 준교수 (坂井公 准教授)
수학라고 묻자, 무심코 외면하고 싶어지는 사람이 많은 것이 아닐까요. 그러나 예를 들어 둥근 케이크를 등분으로 분리하거나,지도를 다른 색으로 발라 나누기 할 때,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수학 문제를 풀고 있습니다. 일본에는 옛날부터 鶴亀算 든가, 기하 급수적 등 일본 재래의 주산라는 전통도있었습니다. 수학은 실은 매우 친밀한 지적 게임입니다.
#010:고고과학의 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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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계 다니구치 요코 준교수 (谷口陽子准教授)
유적이나 벽화의 연구에는, 고고학이나 인류학, 미술사 등의 측면 외에, 화학적 관점에서의 접근방법도 있습니다. 고고과학은 모래나 안료 등의 재료를 화학적으로 분석하여, 연대 및 소재의 원산지 등을 해명해 나가는 지적흥분에 가득찬 분야입니다. 이것은 화학과 광물학의 지식・기법까지 동원하는 종합과학입니다.
#009 인류의 강적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공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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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의료계 가와구치 아쓰시 조교  (川口敦史助教)
거의 매년 유행이 화제가 되고 있는 인플루엔자. 그 정체는 인체로의 감염력을 획득한 수조 바이러스이다. 본래는 수조에게 밖에 감염되지 않았던 바이러스가 왜 인체에 감염되고, 때로는 죽음에 이르게 되는 것일까. 그 수수께끼를 풀어보면, 바이러스의 교묘한 인체 뺏기 작전이 보입니다.
#008:예술적인 프리킥을 과학적으로 분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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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계 아사이 다케시 교수
일류 축구선수가 직접 골을 노리는 프리킥은 때로는 예술적이라고 할 만한 궤도를 그리면서 골이 됩니다. 회전하면서 구부러지거나, 무회전 슛으로 플레이되거나 합니다. 공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데는 킥의 정밀도 뿐만 아니라, 공의 물리적인 특성도 관계합니다. 이런 프리킥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007:프래크틀(fractal) 세계를 예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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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정보계 하타노 유코 준교수
후쿠시마 제 1원자력발전소 사고의 영향은 앞으로도 장기적으로 지속됩니다. 피난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는 지역은 물론, 그 주변지역에 대해서도 언제 방사성 물질의 불안에서 해방될 수 있을까. 오염물질의 장기적인 움직임을 예측하는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006:역전 마라톤 약진의 비결 “쓰쿠바 메소드”를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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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계 에노모토 야스시 준교수
요 1에서 2년 사이에 착실하게 성적을 올리고 있는 쓰쿠바대학의 역전 마라톤 팀. 육상 경기부에서 중장거리 부문의 코치를 맡고 있는 에노모토 야스시 씨는, 한정된 선수 인원수와 연습시간으로 사립 대학교의 강력한 팀하고 동등하게 싸울 수 있는 연습방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005:진과충을 알고 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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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환경계 나카노 히로아키 조교
생명 탄생의 무대가 된 바다. 첫 번째 생활이 등장하고 나서 38 억 여년 지난 지금도, 바다에는 원시적 인 생활형을 지금에 전하고 있다고 생각되는 이상한 생물이 있습니다. 그런 생물들의 수수께끼로 가득 찬 계보를 동물의 발생 과정이나 형태 등에서 찾고 있습니다.
#004:화학자의 맹수・독극물 헌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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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물질계 기타 마사키 준교수
세계 각지를 방문하여, 스스로 야생동물의 포획에 참여하고 있는 모험 화학자, 기타 마사키 준교수. 유기화합물이 생체에 미치는 영향을 「형질(形質)」로 보고, 생명의 근저에 있는 메커니즘을 탐구하는「케미컬 바이올러지」분야에서, 의욕적으로 연구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003:신심통합 스포츠과학

인간총합과학연구과 소야 히데아키 교수(대표)
스트레스로부터 벗어나 유연하고 활력 넘치는 일상을 실현하기 위해서, 운동이 신심의 통합・발달에 미치는 효과를 검증합니다. 실천현장과 운동에 관한 기초연구, 그리고 의과학-뇌과학-인지공학-심리학-신체문화학을 넘나드는 「신심통합 스포츠과학: BAMIS」를 창성합니다.
#002:양자선치료연구의 세계적 파이어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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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총합과학연구과 사쿠라이 히데유키 교수, 쓰보이 야스시 교수, 사카에 다케지 교수
양자선치료는, 최첨단 방사선치료입니다. 쓰쿠바대학 양자선 의학 이용연구 센터는 일본에서 가장 긴 역사를 자랑하며, 방사선종양학, 방사선생물학, 의학물리학의 연구자들이 협력하여, 다양한 진료과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기초에서 임상까지 종합적인 연구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001:보트리오코커스(Botryococcus braun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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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환경과학연구과 와타나베 마코토 교수
종래의 석유 대체원으로서 기대되는 해조류, 보트리오코커스 브라우니(Botryococcus braunii)의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이 해조(藻)는, 광합성을 할 때, 이산화탄소를 흡수하여 전분을 생산하며, 부산물로서 석유계 오일인 탄화수소도 대량 생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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