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19일, 쓰쿠바대학 스가다이라고원 실험센터에서, 얼어 붙은 다이묘진 폭포를 보러 가는 견학회가 있었습니다. 당일은 걷는 것 만으로도 땀이 날 정도의 좋은 날씨였습니다. 폭포까지 가는 도중에는, 눈위에 많은 수의 동물 발자국이 남겨져 있었고, 그것에 관한 마치다 류이치로 교수(쓰쿠바대학 생명환경계)의 설명에, 참가자들도 열심으로 귀를 기울였습니다. 다이묘진 폭포에서는, 산양이 마중을 나오는 등, 평소에는 볼 수 없는 동물들과의 만남에 모두 기뻐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이 시즌밖에 볼 수 없는 동물들의 활동 모습을 볼 수 있어 즐거웠다」라는 감상을 말했습니다.
이 모습은, 지역의 시나노 마이니치 신문과 텔레비젼 신슈의 뉴스 방송 「보도현장」에도 방송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3회 개최되어진이 견학회는, 올해 1월 22일, 25일에도 개최되어질 예정입니다.